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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개발로 불황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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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방․화섬․우븐․니트 44개사 참여…기능성 소재 전시▲ © TIN 뉴스‘2016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이 지난 6일 섬유센터 3층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올해에는 국내 대형 벤더사들이 거래하는 글로벌 리테일러가 요구하는 신소재 개발 역량을 보유한 화섬(4), 면방(10), 우븐․니트(30) 분야에서 44개사가 참여했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주최하고,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이 주관하는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은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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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남보다 반 박자 앞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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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에게 배포한 타이머 배지 © TIN 뉴스
코오롱그룹(회장 이웅열)이 올해 경영 지침으로 ‘타이머 2015’를 선포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은 5일 과천 코오롱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사장단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그룹 통합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타이머의 초침이 째깍째깍 움직인다는 긴박감으로 철저하게 실행해 나간다면 계획한 바를 100% 완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더스트리 4.0 등 외부환경 변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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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산업연, 패션웨어 잡페스티벌∙산업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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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산업연, 패션웨어 잡페스티벌∙산업교류회 개최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김충환)은 패션웨어 산업 육성을 위해 패션·안경·주얼리 산업간 협업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패션웨어 패키지 기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3일 ''잡페스티벌 및 2차 산업교류회''를 한국패션산업연구원(산격동)에서 개최한다.
잡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취업 희망자에게 이종 산업(패션, 안경, 주얼리 등)간 폭넓은 취업 정보 및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채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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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패션위크, 50만 달러 수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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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패션위크, 50만 달러 수출 전망
▲ ⓒ TIN 뉴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패션위크에 참가한 국내 패션업체가 현장 계약 20만 달러, 향후 수출액 50만 달러 이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홍콩패션위크는 전 세계 28여 개국에서 패션의류, 가방, 주얼리 등 1,800여개 패션업체가 참가했다. 국내 패션 기업은 서울시 지원 8개사, 대구시 지원 4개사, 개별 참가 9개사 등 총 21개사가 참가했다.
한국패션협회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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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ASOS’ 한국 마케팅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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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ASOS’ 한국 마케팅 강화한다.
글로벌 무료 배송 앞세워 고객 유치 나서
영국의 온라인 멀티브랜드숍인 ‘아소스(ASOS, www.asos.com)’가 한국 소비자 대상 마케팅을 강화한다.
아소스는 최신 유행 스타일의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전문 쇼핑몰로 지난 2000년 영국에서 시작해 현재 전세계 850개 유명 브랜드를 포함 약 7만개 상품을 판매하는 영국 최대 규모 패션 온라인 쇼핑몰이다.
영국 국적 회사인 아소스는 전세계 무료배송 정책에 힘입어 지난 2013 회계연도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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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캐주얼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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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캐주얼 시장 전망
‘혁신, 모든 면에서?’이 말은 애플사의 최신 노트북 광고 카피 문구다. 하지만 국내 패션업계, 특히 사면초가에 빠진 캐주얼 업계에게 더 절절하게 느껴지는 말이기도 하다.
올해 캐주얼 시장은 혹독한 혁신의 과정을 치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시 인정 받지 못하면 싸늘하게 시장에서 잊혀질 것이라는 절박감으로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많은 브랜드들이 리뉴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고 있으며 외형적인 변화는 없더라도 내부적인 정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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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강소(强小) 패션기업 ④ - 대경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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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천연소재·선진화 무봉제 상품 특화
대경니트(대표 남철수)는 지난 99년 설립, 원단개발 및 수출위주 다이마루·니트 의류 제조에 주력해왔다.특히 친환경적인 천연소재 사용과 선진화된 기술의 무봉제 제품은 대경니트만의 특화된 아이템이다. 국내 유일 고가의 이태리 ‘산토니(SANTONI)’ 편직기계를 일찍이 도입, 이너웨어에 주로 활용되는 혁신적인 무봉제 기술을 적용한 고품질 니트를 생산해왔다. 이는 일반 횡편이 아닌 환편 니트로 편직, 봉제선이 없어 착용감이 좋고 세탁 시 수축, 뒤틀림 등의 형태 변화가 없는 것이 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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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강소(强小) 패션기업 ③ - 정호진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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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니트 / ‘럭셔리하게 젊어지기’모토…제품력 배가
예술적 작품성 내재된 독특한 상품 승부수 / ‘인재중시’ 장기 근속자 최다‘디자인 실명제’로 실력 과시
정호진니트(대표 정호진·사진)는 노력을 많이 하는 기업이다. 느린 걸음을 걷지만 착실하게, 한걸음 한걸음 발전을 거듭해 왔다.35년된 ‘니트전문’기업으로 유럽의 명품에 버금가는 名家로 도약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지난 35년간 매년 성장을 거듭해 왔고 남들이 불황이라고 하는 지난해와 올해에도 신장율은 둔화됐지만 이익과 내실 성장은 지속하고 있을 만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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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무역, 이젠 인터넷으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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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의류수출업체인 코아피앤티(대표 김병하)는 1인 기업으로 인터넷 무역을 통해 매달 2만 달러 상당의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김병하 대표는 “혼자 하는 사업이지만 인터넷 무역을 통해 바이어와의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며 “인터넷 무역은 사업의 중요한 축이다. 좋은 기술력과 상품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2.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섬유 수출업체 다우웍스(대표 민숙희)는 인터넷 무역을 통해 인도, 방글라데시 등 수출 시장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 민숙희 대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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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강소(强小) 패션기업 ② 률앤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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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싶고, 보고 싶은’ 동세대 감성 만족
“What he sees, What she sees.”‘률앤와이’ 김동률 대표는 “여자라면 스스로 입고 싶은 옷, 남자는 여자가 입길 바라는 옷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전자의 경우 남성 디자이너로서는 다소 까다로운 일일지도 모르는데, ‘률앤와이’는 무엇보다 난해함이 느껴지지 않는 대중성과 디자이너 감성을 겸비하고 있어 주목된다. 그간 ‘률앤와이’는 2007년 신진디자이너 컬렉션 패션쇼를 시작으로 서울 컬렉션 쇼룸에 참가, 2008년 여성복 ‘률앤와이’와 남성복 ‘률앤와이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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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강소(强小) 패션기업 ① 헴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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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서울패션센터 공동 한국섬유신문
- 서울중소패션기업 지원·육성 프로젝트
서울시는 지난 6월10일 서울중소패션기업 BS 지원단(Business & Brand Supporters)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울 중소 패션기업 및 동대문·남대문 상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육성을 위한 패션 비즈니스 및 브랜드 지원 사업에 본격 나섰다.<관련기사 제2517호 2010년 6월14일자 4면> 이에 본지는 SBA 서울패션센터(본부장 박찬영)와 연계해 업계 발전은 물론 BS지원 사업을 적극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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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전문 온라인마켓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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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트렌드 반영 유행 선도…중국 진출 교두보
오픈마켓과 종합쇼핑몰을 결합한 패션전문몰 ‘F’가 지난 14일 오픈했다. ‘F’ 김도연 대표는 “온라인시장의 발전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앞으로 많은 업체를 입점 시켜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이 다 있는’ 패션전문 쇼핑몰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현재 ‘지오다노’ ‘리바이스’ ‘르샵’ 등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디자이너 브랜드, 소호몰 등 5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포화상태인 온라인시장에서 ‘F’의 성공 전략은 소비자와 판매자의 ‘동시만족’이다. ‘F’에는 입점 브랜드의 광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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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여성의 ‘패션’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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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오피스룩’ 1년 만에 안착 세심한 고객서비스로 단골 확보
확대일로인 온라인시장을 이끌고 있는 아이템은 단연 여성의류다.하지만 30~40대 여성들이 마음 편히 쇼핑 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여성복 쇼핑몰 대부분이 10~20대를 타겟으로 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1월 문을 연 ‘워킹나인’은 1년여 만에 3040 여성들의 아지트로 자리 잡았다. ‘이지 오피스룩’을 컨셉으로 블라우스, 원피스, 자켓, 슈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워킹나인’ 현정아 대표는 “나와 동년배인 일하는 엄마들에게 어떤 옷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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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전문 쇼핑몰 "조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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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노하우 ‘수천가지 아이템 파티용품’ 자랑
최근 국내에서 파티문화가 유행이다. 20~30대 젊은층은 생일, 기념일,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날이 더욱 재밌고 기억에 남길 원한다. 이들은 파티에서 독특한 안경이나 머리띠, 섹시한 의상으로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킨다. 이같은 트렌드에 따라 관련 시장의 성장세도 눈부시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강남, 홍대 등에는 파티용품샵이 상당수 입점해 있고 온라인 경쟁도 뜨겁다. ‘조이파티’ 배성환 대표는 이벤트 회사에서 일하던 90년대 후반 자연스럽게 파티용품을 접하면서 2001년 신월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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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전문 30년 전통 "롤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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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즐겨찾기’ 잠옷 쇼핑몰
사진·포장시스템 장점…선물용 인기 온라인으로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잠옷 관련 단어로 검색하면 한번쯤 들르게 되는 곳이 있다. ‘룰러바이’.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잠옷 전문업체 캄미어패럴의 온라인몰이다. 자사 브랜드 ‘이브니에’ ‘오르시떼’를 비롯해 ‘잠’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룰러바이’ 신형국 이사는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에 입점해 있다. 온라인몰 오픈은 유통망 확대, 홍보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단계다”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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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여사장의 패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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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시크릿’ 박현선 대표
‘사진·업데이트’ 장점…블라우스 인기화려한 옷들로 30대 여성에게 어필
‘핑크시크릿’은 일명 ‘얼짱쇼핑몰’로 통한다. ‘얼짱쇼핑몰’의 인기는 ‘연예인쇼핑몰’ 못지않다. 이들은 각종 매체에 등장해 끼를 뽐내고 자신의 사이트도 당당히 홍보한다. 매출 또한 높다. 반면 얼굴만 앞세워 내실이 부족하다는 평도 많다. 쇼핑몰 운영, 모델, 대학교 강의, 대학원 박사과정, 수입사업. ‘핑크시크릿’ 박현선 대표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다. “지난해 석사과정 논문 작성 기간에는 하루에 1시간씩 자며 일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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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수입 브랜드 MD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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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프리미엄 아울렛 하이브랜드가 스포츠•아웃도어 및 수입 브랜드 위주로 대대적인 개편에 나섰다.
하이브랜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포츠·아웃도어 시장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이들 브랜드 중심으로 신규 입점 및 리뉴얼 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1일에 오픈하는 LG패션의 「인터스포츠」는 1980㎡의 규모로 1층 입점이 예정돼 있으며, 이에 앞서 이달 중에는 「살로몬」과 「알피니스트」 「레드페이스」 등이 입점할 계획이어서 해당 복종의 확대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움직임은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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