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서부산 쇼핑몰 아트몰링 광장에서 지난 17~18일 양일간 ‘2018 아트몰링 설날 노래자랑’을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노래자랑은 아트몰링이 현재 입지해 있는 부산 사하구 하단역 주변의 5일 장터에서 열렸던 문화 행사로 패션그룹형지에서 재연한 것.
110여 팀이 참가한 예선전에 이어 예선을 통과한 13개 팀이 본선 노래자랑을 펼쳤다. 1등 수상자에게는 아트몰링 상품권 100만원권과 크리스탈 트로피를, 2등에게는 아트몰링 상품권 50만원권과 트로피 등이 수여됐다.
이 외에도 아트몰링은 축하 무대와 퀴즈 대회, 윷놀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져 분위기를 띄웠다.
‘아트몰링’ 관계자는 “부산 하단 지역은 최병오 회장이 유년 시절을 보낸 곳이고 과거 추억을 돌이켜 지역민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라이프스타일, 문화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 아트몰링 설날 노래자랑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