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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라이프스타일 한자리에 ‘메종&오브제 파리’
기사입력 2017-07-19 오전 8:45:00 | 작성자 bfc |

 

 

전문가(35%) 바이어(65%) 구성 8만5천명 방문객 찾아

‘COMFORT ZONE’ 테마로 새로운 웰빙 패러다임 추구

올해의 디자이너,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 선정 작품 전시

 

세계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들을 위한 주요 행사로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에서 일년에 두 번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홈 데코레이션 박람회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가 9월 8(금)~12일(화)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데코 전문가(35%)와 바이어(65%)로 구성된 프랑스(50%)와 해외(50%)에서 온 8만5천명의 방문객들은 장식, 디자인, 가구, 패션 액세서리, 섬유, 향 제품, 키즈 제품, 식기류, 하이테크 등 3,200여 개 브랜드의 포괄적인 제품들을 13만㎡ 전시 규모의 9개의 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오브제 관을 재분할하여 새롭게 개편된 Hall 6은 기존의 5개 섹터에서 Cook&Share, Home&Fashion Accessories, Smart Gift를 중심으로 하는 3개의 섹터로 세분화였고, 대담하면서도 전략적인 선택을 통해 방문객들이 한눈에 상품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재편했다.

 

 

▲ François Bernard와 ‘COMFORT ZONE’     © TIN뉴스

 

2017년 9월 메종&오브제 파리 테마 – ‘COMPORT ZONE’

 

메종 오브제 관측소에서 연중 실시한 공동 작업의 산물로 이번 9월 전시회에서 공개 될 새로운 테마는 ‘COMFORT ZONE’이다.

 

François Bernard가 맡게 된 인스피레이션 공간에서는 방문객들이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살펴 볼 수 있으며, Bookshop-Café에서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를 상징하는 다양한 소스들을 확인할 수 있다.

 

▲  François Bernard가 맡게 된 인스피레이션 공간에 다양한 상품들   © TIN뉴스

 

▲   François Bernard가 맡게 된 인스피레이션 공간에 다양한 상품들    © TIN뉴스

 

또한, 인스피레이션 북은 미래 지향적 관점의 주제를 다채롭게 조명하고, 컨퍼런스 공간에서는 현재의 트렌드에 대한 5일 간의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COMFORT’의 개념을 더 깊이 탐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Bookshop-Café COMFORT ZONE     © TIN뉴스

 

메종&오브제 관측소의 코디네이터이자 인스피레이션 북의 편집장인 Marie-Jo Malait은 이번 전시회의 주제에 관해 이렇게 설명한다.

 

▲ 메종&오브제 관측소의 코디네이터이자 인스피레이션 북의 편집장 Marie-Jo Malait © TIN뉴스

“이제는 우리가 가정에서 웰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 할 때입니다. 휴식과 고요함을 위한 우리의 열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디자인은 점차 더 둥글게 변화해서 우리를 감쌉니다. 의자를 대신해 재미난 쿠션에 앉아 휴식을 위한 완벽한 장소를 만끽하세요. 부드러운 소재는 어디서든 찾을 수 있습니다. 거품, 풍선, 둥지, 구름, 심지어 겉껍질에 대한 언급은 이 새로운 세대의 배경에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회색빛이 도는 파스텔컬러와 빛바랜 핑크는 긴장감을 없애줍니다. 건축가와 디자이너는 일상생활에 평온함을 가져다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웰빙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캐주얼한 현대적 편안함은 안락함을 주는 디자인을 만남으로써 완성됩니다. 100% 기분 좋은 라이프스타일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불안하고 불안정한 세계에서 벗어나 저희와 함께하세요.”

 

▲  메종&오브제 파리는 9월 전시회의 주인공으로 인테리어 디자이너 트리스탄 아우어를 선정했다.   © TIN뉴스

 

‘올해의 디자이너’ 트리스탄 아우어(Tristan Auer)

 

메종&오브제 파리는 1월과 9월에 열리는 전시회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를 선출함으로써 국제 디자인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이름을 표창한다.

 

각 전시회마다 ‘올해의 디자이너’를 선정하는데, 1월 전시회에서는 제품 디자이너, 9월 전시회에서는 실내 건축 디자이너를 선정한다. 메종&오브제 파리는 9월 전시회의 주인공으로 인테리어 디자이너 트리스탄 아우어(Tristan Auer)를 선정했다.

 

▲  © Olivier Amsellem / © Fred de Gasquet / © Oliveir Deschamps agence VUÔÇÖ / © Guillaume Grasset   © TIN뉴스

 

럭셔리 가구와 인테리어의 대명사로 알려진 크리스찬 리에거(Christian Liaigre)에게 인테리어를, 디자인 분야에서는 최고로 알려진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에서 제품 디자인을 배운 그는 자신 만의 스타일을 개발했다.

 

맞춤 제작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대담한 조합이 특징이다. 이러한 접근법은 사용자의 경험과 웰빙을 우선시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성과 독창성을 부여한다. 

 

 

2002년, 트리스탄 아우어는 자신의 회사 인 Izeu를 설립했다. 그 이후로 그는 럭셔리 세계에 대한 그만의 탁월한 해석을 보여주게 된다. 파리의 ‘Les Bains’ 및 ‘Hotel de Crillon’과 같은 호텔을 리모델링하고, Cartier와 같은 고급 브랜드의 부스나 쇼룸을 담당했다.

 

Pouenat, Contardi, Holly Hunt, Taillardat, Christophe Delcourt, Ozone 등의 수많은 브랜드와 콜라보를 펼쳤으며, 뿐만 아니라 여러 호텔과 부동산 회사들이 럭셔리 및 프랑스 노하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자문을 주었다.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된 트리스탄 아우어의 작품은 Hall 8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RISING TALENTS AWARDS)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에는 매번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들을 위한 무대가 마련된다.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는 1년에 두 번, 디자인의 미래를 만들어갈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다.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의 주인공들은 그들을 위한 공간에서 최신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9월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메종&오브제 파리의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 주인공들은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ENSCI - Les Ateliers)의 졸업생 출신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의 주인공들은 Claire Lavabre, Alexandre chasseriau, Julien Phedyaeff & ChristopherLuce Couillet, Lysandre Graebling, Samy Rio, Raphaël Pluvinage & Marion Pinaffo, Jean-Baptiste Fastrez이다.

 

▲ 1982년에 창립된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 ENSCI - Les Ateliers는 창의적인 공예품 및 산업 디자인뿐만 아니라 섬유 디자인에 대한 독창적이고 구체적인 교과 과정을 제공한다.     ©TIN뉴스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ENSCI - Les Ateliers)

 

1982년에 창립된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는 창의적인 공예품 및 산업 디자인뿐만 아니라 섬유 디자인에 대한 독창적이고 구체적인 교과 과정을 제공한다.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는 2016년, ‘레드 닷 디자인 랭킹’에서 유럽과 미국의 학교와 대학 중 디자인 컨셉 분야 2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는 다가오는 9월 전시회에서 라이징 탤런트의 공식 스폰서이다.

 

 

▲ Claire Lavabre     © TIN뉴스

 

Claire Lavabre(www.clairelavabre.com)

 

디자이너이자 사진 가인 Claire Lavabre는 독특한 배경을 자랑한다. 불과 30세인 그녀는 디자이너 Ronan& Erwan Bouroullec, Inga Sempé, Leon Ransmeier, 건축회사 Laurent Deroo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 후, 그녀는 자신만의 색깔이 녹아있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오브제 디자인을 위해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특히, 시각적 착시를 불러일으키거나 이미지를 흐리게 만들고, 녹이거나, 혹은 부풀릴 수 있는 거울, 조명 및 프레임과 같은 오브제를 좋아한다. 그녀의 작품은 정체성, 이원성, 허영심이라는 개념에 대해 의문을 남긴다. 그녀의 작품은 2014년 파리의 Palais de Tokyo와 Great Design Gallery에 전시되었다.

 

 

▲ Alexandre Chasseriau     © TIN뉴스

 

Alexandre Chasseriau(www.alexandreechasseriau.com)

 

Alexandre Chasseriau는 파리의 국립 응용 미술 학교에서 금속 가공 기술을 공부 한 후, 그는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했다. 전통 공예 및 장인 기술의 영향을 받아 그는 소재, 기술 및 잘 알려지지 않거나 신흥 테크닉을 결합하여 유선형의 오브제를 만든다.

 

Alexandre는 그만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통해 2014년 디자인 부문에서 Audi Talents Award를 수상했다. 그의 작업은 산업 디자인에서부터 프로토타이핑, 연구 센터 용 소형 장치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 Julien Phedyaeff & Christopher Santerre     © TIN뉴스

 

Julien Phedyaeff & Christopher Santerre(www.lincrevable.com)

 

Julien Phedyaeff는 장인 정신에 대한 열정이 크고 프로토타이핑을 선호한다. Christopher Santerre는 산업 생산을 둘러싼 모든 것에 관심이 있다. 그들은 소비 습관과 소비 패턴에 대한 공통적 인 견해를 갖고 일상생활에서 상징적인 부분을 다시 상상해 보았다.

 

졸업 프로젝트에서, Christopher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식품을 보존할 수 있는 냉장고를 디자인 했고, Julien은 지속적으로 수리가 가능한 세탁기를 고안했다. 그들은 2015년에 팀을 구성하여 가전 사업 회사인 ‘L''Increvable SAS’를 설립했다. L''Increvable SAS’는 지속 가능하고 수리 가능한 모듈 형 제품을 설계하고 제조 및 판매한다.

 

 

▲ Luce Couillet     © TIN뉴스

 

Luce Couillet(www.lucouillet.com)

 

Luce Couillet은 프랑스 랭스 국립 고등 예술 디자인 학교(ESAD de Reims)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 한 뒤,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에서 섬유 디자인을 공부했다.

 

섬유재료 및 섬유제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그녀는 2011년, 리서치 워크샵 Matières Ouvertes를 설립했다. Luce Couillet은 기술적 속성과 미적인 특성을 모두 보여주는 대규모 섬유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패션, 실내 건축, 스포츠 및 의료 장비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Luce Couillet는 파리시에서 디자인 부문으로 창의력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파리의 쇼룸 DINES에 합류하여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위한 섬유 연구소를 설립했다.

 

 

▲ Lysandre Graebling     © TIN뉴스

 

Lysandre Graebling(www.lysandregraebling.tumblr.com)

 

Lysandre Graebling은 패션 및 디자인과 관련하여 직물과 독특한 커넥션을 갖고 있다. 그녀는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문으로 공부하며 직물, 뜨개질, 자수 및 스크린 프린팅과 같은 다양한 기술을 연구했다.

 

그녀는 가구 디자인 직물 부문에서 Hermès와 콜라보를 펼친 뒤, Sonia Rykiel에 입사하여 2년 간 아동복 라인의 패턴을 개발했다. 2015년에는 Lucile Bonnaud와 함께 직물 디자인 스튜디오 Tohu-Bohu를 공동 설립했다. 매 시즌마다 패션, 인테리어 및 포장 산업 전문가를 위한 패턴 모음을 디자인하고 브랜드 고유의 독특한 패턴을 개발한다.

 

 

▲ Samy Rio     © TIN뉴스

 

Samy Rio(www.samyrio.fr)

 

Samy Rio는 프랑스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에 입학하기 이전에 캐비닛 제작을 공부하여 산업 디자인을 5년간 공부했다. 이 두 가지 경험은 그가 산업 부문과 장인 부문에서 일 할 수 있는 바탕을 이루었다.

 

2014년 10월, 국립 산업 디자인 학교에서 대나무 산업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2015년 7월, 그는 이 프로젝트로 빌라 노아이유에서 Grand Prize Design Parade 10을 수상했다. 이후, Galerie Kreo와 콜라보를 진행했다.

 

Samy Rio는 재료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통해 노하우와 산업, 전통과 새로운 기술 간의 상호 작용을 탐구하여 재료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물을 생산하는 방식에도 의문을 제기한다.

 

 

▲ Raphael Pluvinage & Marion Pinaffo     © TIN뉴스

 

Raphael Pluvinage & Marion Pinaffo(www.pinaffo.li / www.pluvinage.eu)

 

Marion은 그녀의 오브제를 통해 기쁨과 황홀경의 순간을 만들고, 직관적이면서도 독특한 제안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그녀는 민속에서 작품의 영감을 얻는다. Raphaël은 오늘날의 기술 시스템과 사회, 심미 및 정치적 반향을 주제로 하는 작품을 만든다. 그의 작품들은 기술과 우리의 관계,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에 대해 비판적이며 독창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Marion과 Raphaël은 2015년에 ‘Papier Machine’이라는 프로젝트로 공동 작업을 시작했다. 그들의 작품은 2013년 5월 파리의 La Gaîté Lyrique, 2013년 4월에는 셍떼띠엔의 Biennale Internationale Design를 비롯한 여러 장소에 전시되었다.

 

 

▲ Jean-Baptiste Fastrez     © TIN뉴스

 

Jean-Baptiste Fastrez(www.jeanbaptistefastrez.com)

 

2011년, 장-밥티스트 파스트레는 2개의 프로젝트-‘전기 주전자의 변주’와 ‘토마 호크 헤어 드라이어’로 ‘디자인 퍼레이드 6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 그는 ‘풍뎅이 꽃병’으로 월페이퍼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그의 창조적인 감각은 Mustache, La Manufacture de Sèvres, Kvadrat, CIRVA 및 Tai Ping과 같은 브랜드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의 작품 중 일부는 파리의 퐁피두 센터 및 장식 미술관, 예르의 빌라 노아이유 및 파리 국립 조형 센터(CANP)의 영구 컬렉션의 일부이다.

 

 

 

파리 디자인 위크(PARIS DESIGN WEEK) – 9월 8~16일

 

매년 9월, 파리 디자인 위크 (PARIS DESIGN WEEK)는 세계 곳곳에서 디자인 주간의 변혁을 이끄는 문화적 대명사가 되었다. 메종&오브제 파리 9월 전시회와 동시 개최로 프랑스와 세계적인 디자인 공동체가 결합된 파리 디자인 위크는 파리 내의 각종 전시, 칵테일 파티 및 축제 분위기의 거리 등을 통해 곳곳에서 경험 할 수 있다. 아울러 나우! 르 오프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차기 전시회 일정으로는 메종 오브제 파리(파리 노르 빌뺑뜨) 1월 전시회가 2018년 1월 19일~23일에 있다. 전시회 관련된 문의사항은 메종 & 오브제 한국 공식 사무국 GLI CONSULTING(대표: 조귀용 / 담당: 신인애)으로 전화(T: 070-4337-6954) 또는 이메일(E: ishin@gliconsulting.com)로 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MAISON&OBJET PARIS 2017

 

HALL 6

 

▲ MOS17_ALESSI_CIRCUS_HALL6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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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S17_BACI_MILANO_CAKE&FASHION_HALL6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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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S17_OMMO_TORUS_HALL6     © TIN뉴스

 

▲ MOS17_SERAX_TERRES_DE_REVES_HALL6     © TIN뉴스

 

 RISING TALENTS AWARDS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ALEXANDRE_ECHASSERIAUX_AKADAMA_1_DROIT_RESERVE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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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RISING_TALENT_FRANCE_ALEXANDRE_ECHASSERIAUX_INTE_DROIT_RESERVE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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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RISING_TALENT_FRANCE_JEAN_BAPTISTE_FASTREZ_VARIATION_AUTOUR_D''UNE_BOUILLOIRE_ELECTRIQUEⓒHUYGH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JULIEN_PHEDYAEFF_&_CHRISTOPHER_SANTERRE_LINCREVABLE_METO_6_DROIT_RESERV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LUCE_COUILLET_®BAPTISTE_HELLER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LUCE_COUILLET_2_®VERONIQUE_HUYGU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LUCE_COUILLET_DIPLOME_7_®VERONIQUE_HUYGU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LUCE_COUILLET_DIPLOME®VERONIQUE_HUYGU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LYSANDRE_GRAEBLING_LE_SLIP_FRANCAIS_1_DROIT_RESERVE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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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RISING_TALENT_FRANCE_LYSANDRE_GRAEBLING_SONIA_RYKIEL_2_DROIT_RESERV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LYSANDRE_GRAEBLING_TWO_CUTE_7_DROIT_RESERV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RAPHAEL_PLUVINAGE_ET_MARION_PINAFFO_PAPIER_MACHINE_DROIT_RESERVE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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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RISING_TALENT_FRANCE_SAMY_RIO_BOXES_HYERES_DROIT_RESERVE     © TIN뉴스

 

▲ MO_S17_RISING_TALENT_FRANCE_SAMY_RIO_HAIR_2_CARRE_DROIT_RESERVE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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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RISING_TALENT_FRANCE_SAMY_RIO_TOTEM_MIRROR_HYERES_DROIT_RESERVE     © TIN뉴스

 

▲ MOS17_RISING_TALENT_FRANCE_CLAIRE_LAVABRE_REFLET_ⓒFELIPE_RIBON     © TIN뉴스

 

   Tristan Auer, designer of the year award

 

▲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AD_ARTCURIAL_2011_1_ⓒFRED_DE_GASQUET     © TIN뉴스

 

▲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CARTIER_BIENNALE_DES_ANTIQUAIRES_2014_1_ⓒPIERRE_OLIVIER_DESCHAMPS     © TIN뉴스

 

▲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DETAIL_ARCHITECTE_DE_VOITURE     © TIN뉴스

 

▲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HOTEL_LES_BAINS_4_ⓒGUILLAUME_GRASSET     © TIN뉴스

 

▲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HOTEL_LES_BAINS_ⓒGUILLAUME_GRASSET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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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MOUSTIQUE_DR     © TIN뉴스

 

▲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SUSPENSION_MELANOCETUS_OZONE_2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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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SALON_PUIFORCAT_AVENUE_MATIGNON_3_ⓒCLAIRE_ISRAEL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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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_S17_CREATEUR_DE_LANNEE_TRISTAN_AUER_APPLIQUE_YSA_ⓒVERONESE     © TIN뉴스

 

 COMFORT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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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17_COMFORT_ZONE_AP_COLLECTIONS_2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AQUACLEAN_TUMA_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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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17_COMFORT_ZONE_DONAR_BEATNIK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FAUTEIL_BEATNICK_DONAR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GEBERIT_AQUACLEAN_TUMA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GERVASONI_NUVOLA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HUMAN_SCALE_BALLO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HUMAN_SCALE_BALLO_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HUMAN_SCALE_BALLO_1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PAOLA_C_CELESTINO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PAOLA_C_CELESTINO_     © TIN뉴스

  

▲ MO17_COMFORT_ZONE_RENE_SIEBUM     © TIN뉴스

 

* 자료출처 : tin뉴스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7-07-19 09;09;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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