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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18/19 F/W 시즌 최신 가죽 트렌드 발표
기사입력 2017-07-19 오전 8:42:00 | 작성자 bfc |
▲  랑세스, 18/19 F/W 시즌 최신 가죽 트렌드 4대 키워드 발표    © TIN뉴스

 

 

피혁 제조 공정에 필요한 제조법과 기술 서비스 함께 제공

 

세계 최대 피혁약품 공급자인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가 2018/19 가을-겨울 시즌 가죽 트렌드를 공개했다.

 

랑세스가 이번 2018/19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로 제시한 4대 키워드는 리니지오(L’inizio), 템포 퍼 스콜게어(Tempo Per Scollegare), 넬 콜사 델 템포(Nel Corso Del Tempo), 일 콜소(Il Corso)다.

 

랑세스의 피혁약품 사업부는 매년 2회 최신 피혁 트렌드를 제시하며 가죽 디자이너, 피혁 제조 공급자들이 발 빠르게 미래 트렌드를 반영한 새롭고 창조적인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불어, 최신 트렌드를 실제 반영한 피혁 샘플도 제작해 피혁 제조사들이 가죽의 색상, 조직, 질감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피혁 공정에 필요한 제조법과 실질적인 기술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랑세스코리아 피혁약품 사업부 곽영주 이사는 “랑세스의 최신 가죽 트렌드는 전 세계 디자이너와 피혁 제조자들이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하는 데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되고 있다”며 “랑세스는 미래 트렌드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화학약품, 신기술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한발 앞서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가죽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랑세스 피혁약품 사업부 웹사이트 (http://leather.lanxess.com)를 통해 각 키워드별 룩앤필(look and feel)과 피혁 디자인의 전반적 느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세계 최대 피혁약품 공급자인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   © TIN뉴스

 

 

랑세스가 제안하는 18/19 F/W 가죽 트렌드

 

리니지오 (L’inizio)

새로운 계절 가을이 시작되면 시간은 마음대로 흘러가고 겨울의 차가운 기운이 어느새 스며들기 시작한다. 가을은 길고 어두운, 다양한 음영의 금빛톤으로 찾아온다. 나뭇잎은 갈색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우리는 신비로운 색을 입는다.

 

템포 퍼 스콜게어 (Tempo Per Scollegare)

시간이 멈춘 듯, 점점 강해지고 극적으로 깊어져 가는 생각과 조우하게 된다. 한 해의 끝자락에 다다르면서 어둠은 깊어지고 선명한 오렌지 색에 푸른 보랏빛의 음영이 드리운다.

 

넬 코르소 델 템포 (Nel Corso Del Tempo)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가고, 오랜 생각은 성숙해져 겨울의 어스레한 빛이 만들어 낸 듯한 기하학적 모습의 산업사회의 지각을 흔든다. 선명하고 차분한 단색들이 유유히 흐르는 듯 자연스럽게 얽혀 있다.

 

일 코르소 (Il Corso)

시간은 흘러간다. 흙빛의 갈색과 겨울 과일 특유의 붉은색을 닮은 일 코르소는 수십억 년에 걸친 진화를 연상시킨다. 오래 세월 변하지 않고 유물처럼 머물러 있을 것 같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7-07-19 09;06;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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