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간의 시너지 효과가 강화되면서 거듭되는 발전으로 더욱 풍성해진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18 S/S 시즌 전시회가 2월 7일부터 9일까지 파리 노르 빌뺑뜨의 파크 엑스포지씨옹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방적, 방직, 부자재, 피혁과 모피, 의류 봉제 업체와 디자인 스튜디오로 구성된 1,900여 개 전시업체들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창의적인 국제 패션업계를 위해 보다 견고하고 다각적인 접근 방식으로 역동적이고 풍부한 영감이 가득한 혁신적인 18 S/S 시즌 컬렉션을 제안한다.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전시업체들의 최신 개발품과 컬렉션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매 시즌 영감을 얻고 차별화된 혁신적 컬렉션을 제작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바이어, 스타일리스트, 패션 및 액세서리 브랜드 디자이너에게 창의적인 최신 개발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6개의 선두 전시회가 1개로 완벽하게 조화된 통합 전시회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는 제품, 노하우 및 서비스에 따른 6개의 주요 상호보완 분야들의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고품격 컬렉션을 4개의 전시 홀에서 다양하고 선별적으로 제안하고 부스의 규모 확장, 확실한 구성 및 다양하게 확장된 컬렉션을 보여주며 더욱더 발전하는 추세에 있다.
또한 57여 국가에서 온 전시업체와 73%가 해외 방문객(2016년 9월 56,475명 / 2016년 2월 55,025명)인 가장 국제적인 전시회로 5,500m² 이상의 12개 전용 포럼에서 소개되는 시즌의 주요 방향과 패션 정보를 만나 볼 수 있다.
신중하게 선발된 230여 개의 프레미에르 비죵 레더 전시업체들이 프리미엄 분야에 중점을 둔 다양한 범위의 제품을 제안할 예정이다.
기성복 – 가죽 제품 - 신발 및 주얼리 - 더욱 다양한 패션 브랜드 전략에서 가죽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프레미에르 비죵 레더 전시회는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의 다른 5개 부분(얀, 패브릭, 디자인, 액세서리, 매뉴팩처링)과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자 한다.
가죽 바이어 및 디자이너의 소싱을 위한 방문 코스가 프레미에르 비죵 패브릭, 레더 및 액세서리 전시회의 새롭게 조직된 전시회 구성을 바탕으로 더욱 풍성해 질 전망이다.
5홀 프레미에르 비죵 패브릭 전시회에 위치한 여성복, 남성복 및 캐주얼 웨어 시즌 주요 실루엣을 소개하는 스타일 포커스 포럼에 이제 가죽도 포함되면서 직물과 부자재를 보완할 예정이다.
바이어의 관람 코스를 최적화 하고 프레미에르 비죵 액세서리 전시회와 프레미에르 비죵 레더 전시회 사이의 상호 연결을 위해, 신발과 가죽제품을 위한 부자재들이 3홀에 위치한 포럼으로 이동한다.
이에 따라 4홀에 위치했던 Shoe Focus 포럼은 프레미에르 비죵 레더 트렌드 갤러리의 Bag & Shoe Elements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이 공간은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신발과 가죽제품 시장을 위해 특화된 기술적인 부자재와 장식 소재를 소개한다.
특별한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연례행사인 메종 데쎕씨옹에서도 프레미에르 비죵 레더의 매우 선별적인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태리 업체 Segno Italiano의 공간 연출로 3홀에서 개최되며, 10개의 신규 업체를 포함하여 신중하게 선발된 27개의 공방이 선보이는 가죽, 직물과 액세서리에 대한 특별한 창의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문 워크샵 및 컨퍼런스 프로그램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레미에르 비죵 액세서리 전시회 경계에 위치한 3홀의 내부에 컨퍼런스와 워크샵 공간이 신설되어 토론과 발표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하며 고무적인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피렌체의 교육 기관 Luxury Materials Workshop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워크샵 프로그램. 소재 및 마감재 분야의 전문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섹션으로, 전시 기간 중 매일 2회, 45분 동안 진행되며,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가죽, 자수, 금속, 산업화 방법, 비용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레더 패션 조찬회에서는 2018 춘하시즌을 위한 프레미에르 비죵 레더 패션 전망. 가죽 및 모피 시장을 위한 컬러, 제품과 주요 소재 소개할 전망이다.
프랑스 가죽 협회가 Compagnons du Devoir 및 프랑스 신발 연합회와 공동으로 ‘전문지식, 혁신을 추진하다’ 토론회를 진행한다.
새로운 기술이 세상에 대한, 서로에 대한, 환경에 대한 우리의 관계를 변화시킴에 따라 지난 15년간 패션과 기술분야가 융합된 창조적이고 경제적인 새로운 영역의 출현을 경험하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분석하거나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 새로운 영역인 Fashion Tech(기술이 강화된 패션)의 미래에 대해 검토하고 지원하기 위해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에서는 발명 및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전문 공간 ‘웨어러블 랩(Wearable Lab)’을 런칭한다.
5홀 북쪽(F와 G통로)에 위치한 Wearable Lab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지난 10년 동안 패션네크 분야의 빠른 발전을 보여주는 의류 및 액세서리를 포함한 영감적이고 실험적인 7개의 작품 Sarah Angold (영국), Ezra + Tuba (터키), Ying Gao (캐나다), Nervous System (미국), Pierre Renaux (프랑스), Amy Winters (잉글랜드), Anouk Wipprecht (네덜란드) 등이 전시된다.
Digitsole (프랑스), Percko (프랑스), Spinali Design (프랑스), Teiimo (독일) 등 4개의 신생업체(벤처업체)의 미팅 및 교류를 위한 쇼룸에서는 현재의 전문가들과 미래의 진정한 파트너십을 제안하면서 최신 개발 제품과 미래의 목표를 제시할 것이다.
이외에도 새로운 패션&기술 영역에 대한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역동적이고 다각적인 이벤트로 ‘패션테크, 미래의 현상인가, 이상향인가?’라는 주제의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www.premierevision.com)는 1개의 입장권으로 3일간 6개의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패스 신청을 통한 사전 등록 가격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사전 등록 문의는 프레미에르 비죵 국내 사무국인 GLI 컨설팅(대표: 조귀용 / 담당: 나문희)으로 전화(070-4337-6953) 또는 메일(mh.na@premierevision.com)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