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최고의 훈격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2월 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6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패션그룹형지는 마케팅부문 명예의전당 기업으로 선정되고, 헌액기와 상패를 수상했다.
한국의경영대상은 KMAC가 지난 29년간 우리나라에 경영의 화두를 제시하며 총체적 경영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인 존경받는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고, 이 시상제도에서 가장 높은 훈격인 명예의전당은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최고의 혁신 기업에게만 주어진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2004년부터 마케팅부문에 응모하여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최우수상, 대상, 종합대상을 거쳐 12년 만에 최고 훈격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기업 가운데 하나로 성장해 왔다. 여기에는 한국의경영대상 전문 교수진의 현지 심사를 통해 매해 경영 활동을 업그레이드 한 것도 기반이 됐다. 패션그룹형지는 기존 패션의류사업 이외에 신 성장 동력으로 유통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서울 장안동에 ‘바우하우스’를 인수 오픈했고, 내년 초에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지상 17층, 지하 8층 규모의 종합쇼핑몰 ‘아트몰링’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에 머물지 않고 패션그룹형지는 ‘글로벌 형지’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미래 100년 기업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