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좌부터)왼쪽부터 김석기 문화원장, 하피즈 반둥공과대학교 예술대학 부학장, 이맘 산토사 반둥공과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데덴 시스완또 디자이너, 얀얀 수나랴 반둥공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곽영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 까다르사 수리야디 반둥공과대학교 총장, 보위 브라위 창조경제위원회 차관보, 김태진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공사, 이강현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부사장, 노홍선 GKL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김덕중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사무국장, 할다니 반둥공과대학교 예술대학 부학장 © TIN 뉴스 |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5일 인도네시아 반둥 공과대학교에서 영크리에이터 인도네시아패션교육센터와 한류문화체험공간(K라운지)의 개소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패션교육센터는 지난 5월 문체부와 인도네시아 창조경제위원회가 체결한 ''한·인도네시아 창조산업 협력 양해각서''의 후속조치로 양국 민․관․학이 협력해 추진한 패션인재 양성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영크리에이터 인도네시아패션교육센터 1기 수강생들과 반둥지역 한류팬 120여명을 비롯해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의 곽영진 이사장, 창조위의 보위 브라위 차관보, 반둥공대의 카다르사 수리야디 총장, 김태진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공사, 김석기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양국 패션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설립된 영크리에이터 인도네시아패션교육센터는 오는 11일부터 직업교육과정과 전문디자인과정을 운영하며 인도네시아 청년기술자와 패션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아울러 양국 정부는 양국 패션전문가들로 구성된 한․인도네시아 ‘글로벌 패션 멘토단’을 공동으로 위촉했다. 멘토단은 앞으로 영크리에이터 인도네시아패션교육센터에 멘토로 참여해 인도네시아의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패션쇼와 전시회, 패션마켓 등의 사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영크리에이터 인도네시아패션교육센터와 함께 구축된 K라운지는 삼성전자 인도네시아법인이 협력해 반둥공대 캠퍼스센터에 설립됐다. 학생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K라운지는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태블릿과 가상현실(VR) 기기, 홈시어터 등 정보통신기술(IT) 기자재를 이용한 체험형 한류 콘텐츠를 제공한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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