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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시즌 정보
기사입력 2016-03-07 오전 8:52:00 | 작성자 bfc |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 TIN 뉴스

 

*시즌 

 

새로운 균형을 추구하는 17 S/S 시즌은 기존의 규칙과 소극적 해결방식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변동성을 표현하고 있다. 직물과 컬러는 여전히 독특하고 다중 감각적이며, 차별화와 감성 전달을 위해 주시해야 할 필수적 대상으로 부상한다. 이번 시즌은 엉뚱하고, 약간은 당황스러운 조합 제안으로 놀라운 조화를 이루면서 살짝 불안정한 라인이나 멋지게 미스 매치한 실루엣을 탄생시킨다. 아주 색다르고 호소력 있는 시즌이다.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 TIN 뉴스

 

*색상

 

17 S/S 시즌 컬러는 현저히 다른 색상들 사이에서 매력을 불러일으키며 뜻밖의 친근감을 주고 있다. 이들 컬러는 연약함과 강함 사이의 유대를 이끌어내고, 과도한 표현과 극도의 신중함 사이에서 균형을 추구한다. 빛의 반향과 다채로운 뉴트럴 컬러 사이에서의 미묘한 조화를 드러내며, 요동치는 리듬과 폭발적인 시너지를 연출한다.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 TIN 뉴스

 

확실한 컬러 스토리 

 

풍요롭고 따듯하며 불그스름한 톤들은 너무나도 리얼하다. 가죽 및 날고기 색상들, 색상은 먹음직스럽고, 관능적이며 감각적이다.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시즌 정보 - 확실한 컬러 스토리     © TIN 뉴스

  

색상은 수증기, 파우더 및 투명함의 뉘앙스를 함께 표현한다. 수줍은 몽환적 분위기와 함께 차갑고 신선하며 선명한 색조들이 드문드문 나타나며, 미세한 브라이트 색상과 매력적인 다크 색상의 상호작용이 보인다.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시즌 정보 - 음영의 뉘앙스 © TIN 뉴스

 

거칠고 컬러풀한 에너지 

 

컬러풀한 옅은 색상과 눈부신 브라이트 색상, 열광적이고 기쁨에 가득 찬 달콤쌉쌀한 색상들, 초자연적이며 달콤하고 자극적인 플로랄 색조들, 활력을 북돋으면서 조화되지 않은 부적절한 대비가 보여지는 활기찬 리듬.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시즌 정보 - 거칠고 컬러풀한 에너지     © TIN 뉴스

 

*시즌 테마 

 

본질적인 정교함 

 

직물과 형태의 본질에 다가가면서, 강력하고 역동적인 아름다움으로 패션을 완성한다. 너무 완벽한 것은 뒤집고, 심플한 볼륨에 자극을 더하면서, 불완전함을 바탕으로 모든 차이를 만들어낸다. 원시적인 룩과 깊은 세련미를 결합한다. 가공되지 않은 감촉과 대담한 비주얼같은 직물의 감각적인 면을 강화한다. 외의용 직물에 투명함을 주면서 기존 관습에 도전한다. 두께감과 섬세함, 혹은 투박한 리넨풍과 정교한 프릴을 혼합함으로써 결합을 구성한다.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시즌 정보 - 본질적인 정교함     ©TIN 뉴스

 

약간의 엉뚱함

 

엉뚱함을 적절히 가미한 시크한 의상이 나타난다. 유쾌하게 클래식함을 뒤집으며, 남성과 여성 코드가 장난스럽게 뒤섞인다. 재단에 불안정한 요소들을 새롭게 적용하면서, 극적으로 변경된 형태, 미끄러지듯 삽입된 라인과 비대칭 형태가 나타난다. 정장이나 캐주얼웨어에 장식이 드러나며, 아주 고상한 취향에 재미있고 호감가는 풍성함을 연출한다.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시즌 정보 - 약간의 엉뚱함     © TIN 뉴스

 

실험적인 낭만주의 

 

과학적인 면과 시적인 면의 균형을 맞추고, 기술에 감성, 움직임에 감각을 불어 넣으며 스포티한 DNA로 우아한 패션을 창조한다. 일상에 란제리풍이 활력을 준다.

 

▲ 17 S/S 프레미에르 비죵 FABRIC 시즌 정보 - 실험적인 낭만주의     © TIN 뉴스

 

보다 장식적이고 부드러워진 성능

 

시티웨어와 섹시함을 결합하며, 편안함과 매력을 동시에 표현한다. 스트레치성과 미세한 중량을 연결하고, 가벼움을 포착하면서, 이지적이고 섬세한 미래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자료출처 : tinnews 

첨부파일#1 : 2016-03-07 09;05;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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