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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월드 파리 전시회 개요 2015년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Le Bourget Exhibition Centre에서 ‘2015 Texworld Paris 추동 전시회’가 개최되었으며, 총 26개국에서 945개사가 참가했고, 2014년 같은 시즌과 대비하여 약 7.5%가 증가했다. 2012년 이후 매년 꾸준하게 참가업체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베트남, 파키스탄 등 봉제 산업이 주축인 국가에서 Apparel Sourcing관에 대거 참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약 3,300㎡ 규모의 전시장에는 중국이 551개사가 참가하여 전체의 58%를 차지하였고 이는 2014년 대비 20% 증가한 규모이다. 이어 터키가 94개사, 한국 78개사, 인도 63개사, 대만 48개사의 순으로 참가하였으며, 터키와 한국, 대만은 작년 동 시즌 대비 각각 2%, 17%, 16% 감소했다.
주요 참가국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로 8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여전히 아시아 국가들의 유럽지역 소싱페어라는 인식이 짙어지고 있으며 아이템의 중복성 및 가격 경쟁의 심화로 트렌드와의 부합성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은 유로존 경기하락에 따른 주문량 감소와 한국 소재기업의 주요 거래선인 홀 세일 바이어들의 전시회 방문 감소의 영향으로 텍스월드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산 제품이 바이어들이 일부 인정하는 점이기는 하나, 소량 다품종 위주의 가격경쟁에서 중국과 뒤쳐지고 있는 현실의 대응책이 필요하다.
한국 기업은 신소재 개발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기존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는 제품개발이 필요한 현실이며, 또한 중국에서 제조하기 어려운 후가공기술을 접목한 제품개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참관객인 바이어는 110개국에서 약 14,252명으로 2014년도 같은 시즌의 15,034명 보다 약 5% 정도 감소했다.
ZARA, UNIQLO 등과 같은 대형 글로벌 SPA 브랜드 바이어와 POLO, ADIDAS, BCBG 등 의류 브랜드 바이어 방문이 늘어난 반면, 원단 홀 세일 바이어들의 방문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시장은 4개의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포럼관의 콘셉트 특성에 부합하는 참가기업들별로 부스가 배치되었다.
트렌드 포럼관은 ‘elementary tessitura, artificial fugue, heretical chords, rhapsodic transgression’라는 콘셉트로 4개의 관으로 구성하여, 콘셉트별 포럼관을 구성하여 관련기업의 소재를 전시하였다. 새로운 기술과 창의적인 섬유들이 패션과 접목되어 가는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신기술과 기능성 원단을 취급하는 업체들로 구성된 ‘Avantex’관이 새로이 신설되었다. Avantex관은 대만에서 제안하여 구성된 포럼관으로서, 주로 대만 기업 18개사를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가 소개되었으며, 이외에 중국, 스위스, 프랑스, 독일, 벨기에, 오스트리아 등 28개사의 제품이 전시되었다. 자외선 차단섬유, 정전기 방지 섬유, 신축성 섬유, 보온성 섬유, 방수 섬유, 발수성섬유, 방풍성 섬유, 속건성 섬유 등 기능성을 갖춘 고기능성 패션소재를 특화된 영역으로 제안되었으나 소량의 소재와 이미 알려진 기능성 섬유로 차별성이 부각되지 않아 바이어의 호응도가 저조했다.
텍스월드에서는 참가한 전시업체 소재 중 친환경 소재에 대해 4단계로 구분하여 마크를 붙여, 바이어들이 친환경 소재를 쉽게 구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환경친화적 소재를 원하는 바이어들을 위하여 4가지의 기준을 만들고, 각 기준에 따라 4개의 ECO 마크를 설정하여, 이 마크를 MAP에 표시함으로서 해당 기업의부스로 바이어 방문을 안내한다. 환경친화적 소재들은 Organic Cotton과 함께 천연소재로는 Cotton, Linen 그리고 Tencel을 사용하고 있으며, Recycled PET와 함께 Recycled Cotton, Recycled Polyamide 등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패럴 소싱관이 예년보다 확대되어, 전체 16개국에서 400개사가 참가하여 2014년도 보다 100% 이상 급증하였으며, 중국 289개사(72%), 인도 34개사(8.5%), 홍콩29개사(7.3%), 방글라데시 16개사(4%), 베트남 10개사(2.5%), 파키스탄 7개사(1.8%), 기타 15개사(3.8%)의 순으로 참가하였다.
텍스월드 파리(Texworld Paris) 전시회의 제품 동향 2016~2017년 추동 시즌의 Texworld 트렌드는“PRÉLUDE(서막)”이라는 주제 아래 총 4개의 콘셉트로 테마관을 꾸미고, 테마별 각 특성에 맞춰 참가기업들의 소재들을 전시하여 트렌드를 이끄는 소재임을 홍보했다. 금번 시즌의 각 테마에서 제시하는 특징을 살펴보면, Elementary Tessitura(기본적인 음역) 즉 새로운 질서를 만들기 위해 현실은 다시 그려지고, 가능한 만큼의 규모로 우리의 창의성을 통해 재창조되며, 풍경을 통해 호흡하면서 우리의 정신이 반영된 무한한 능력을 찾아내게 된다. Dali의 그림에 빠져들어 광기어린 모습을 새로운 현실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변화를 부활이 아닌 탄생으로 받아들여 우리가 마법의 세계에 존재함으로서 세상은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영감 | ▲ Crystallized Book Series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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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oking Pavilion in Zurich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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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특성 | ▲ 분열에 의한 투명감(fractal transparency)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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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에 의한 투명감(fractal transparency) 조직감과 이종 원사 교편에 의한 투명감 부여 | ▲ 가상적인 부조(imaginary relief)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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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적인 부조(imaginary relief) 조직감 및 자카드직에 의한 입체감 부여 | ▲ 항성 간의 소리(interstellar sound)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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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성 간의 소리(interstellar sound)
메탈사를 활용, 비즈 자수, DTP 등을 통한 광택감 및 문양감 특징 부여 | ▲ 정밀한 불규칙성(precise irregularity)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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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한 불규칙성(precise irregularity) 기모직, 나염, 자카드직, 이종원사 교직 등을 통한 조직감을 부여 소재의 특징의 키워드 △ 분열에 의한 투명감 △ 완벽한 모조품 △ 시각적 제안 △ 중력 속박 △ 정밀한 불규칙성 △ 뒤틀린 평행 △ 경사진 격자무늬 △ 기분 좋은 거칠음 △ 예측 불가능한 아름다움 △ 매끄러운 금속 느낌 △ 광택 표면 △ 합성수지와 비슷함 △ 자연스러운 그림 △ 달의 표면과 같은 섬유 △ 샌디 코팅 Artificial Fugue(인공적인 둔주곡) 우리의 꿈들은 보이지 않는 상자를 떠나 우리 앞에 펼쳐졌고, 조금은 덜 아름답지만 오히려 더 현실적이며, 현실을 꿈으로 대체하기 위해 인류는 계속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지만, 유니콘이 달리는 아스팔트를 그려보는 등 창조적인 상상들로 위대한 천상계를 재배정하여 꿈을 세상에 정착시킨다.
| ▲ jump from paper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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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특성 | ▲ 인공적인 둔주곡(artificial fugue)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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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적인 둔주곡(artificial fugue) 스팡글 자수, 자카드, 자수, DTP등을 통한 표면감 부여
| ▲ 물이 묻지 않는 꿈(waterproof dream)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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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묻지 않는 꿈(waterproof dream) | ▲ 약산성의 거품(slightly acid foam)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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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성의 거품(slightly acid foam) | ▲ 빛을 발하는 차이(luminous gap)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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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발하는 차이(luminous gap) DTP, 자수 장식을 통한 표면감 부여 | ▲ 분광의 매력(spectral enchantment)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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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광의 매력(spectral enchantment) 자수, 자카드, 후가공을 통한 이미지 부여
소재의 특징의 키워드 △ 요정 같은 라미네이팅 △ 일원화된 조합 △ 약산성의 거품 △ 광물질 자수 △ 섬세하게 녹이 슨 신비한 치밀성 △ 적층을 통해 보이는 곡선 △ 물이 묻지 않는 꿈 △ 감지할 수 없는 질감 △ 꼬마 요정의 모양 △ 불완전한 매끄러움 △ 유기농의 삽입 △ 기름의 파도 모양 △ 가공된 자연 △ 통제된 자유 Heretical Chords(이단자의 화음) 하나의 스타일과 규칙 그리고 패션이 지배하는 큰 격동을 지나게 되면 미학은 그 스타일의 한계를 설정하게 되며, 창조는 모든 장소와 모든 시대의 씨앗을 옮기는 호흡처럼 자유롭게 순환하면서, 욕망에 의해 심어진 꽃은 자유라는 아름다움과 인간성에 따라 피어나게 된다. 영감 | ▲ hipster in stone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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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popclassic ⓒ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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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특성
| ▲ 전하 밀도(charged density)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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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 밀도(charged density) 밀도감을 부여하거나, 선염 이종원사 교직 및 DTP를 활용한 조직감 표현 | ▲ 파괴된 스테인 글라스(devastating stained glass)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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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스테인 글라스(devastating stained glass) 자수, 자카드, 레이스 등의 조직 활용으로 형상화 | ▲ 매우 귀중한 특이성(invaluable singularity)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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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귀중한 특이성(invaluable singularity) 레이스, 비즈 자수, 자카드직을 활용하여 형상화 | ▲ 고대 스파르타의 레이스(spartan lacing)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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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스파르타의 레이스(spartan lacing) 자카드, 레이스, 자수 등으로 입체감 표현 | ▲ 세련된 예술과 공예품(sophisticated arts & crafts)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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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예술과 공예품(sophisticated arts & crafts) 자카드, 자수, DTP 기법을 활용하여 이미지 형상화 소재의 특징의 키워드 △ 잔인할 정도의 갑옷 △ 광물질의 느낌 △ 촉수 프로젝트 △ 탄소 투입 △ 태고의 모습으로 포위 △ 자연스러운 분할 △ 미세한 균열 △ 제2의 피부 △ 좌절감을 느끼는 밝기 △ 밀랍으로 만든 자연 △ 고대 스파르타의 레이스 △본래의 섬유 △ 계속되는 번쩍임 △ 신중하게 찢어진 틈 △ 전하 밀도 Rhapsodic Transgression(광시곡의 파계) 우리의 세상, 역사 그리고 꿈은 새 경로를 따라 인간성을 촉구하고 창조적인숨결에 의해 발현된다. 캔버스 위에 미래의 붓으로 현재의 물감을 칠하면서 사람들은 상상력과 지성, 그리고 마음과 이성 사이에서의 선택을 거부하고 예술과 기술의 균형을 잡기위해 노력하고, 우리의 깊은 감정은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 하도록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오케스트라는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교향곡을 연주하지만, 단순한 연주가 시작되자 관객들은 떠나갔다. 그래서 그 오케스트라는 하모니를 떠올려 합창을 시작하게 됨, 즉, 현실 속에는 어떠한 규칙도 없고 사람은 결국 더 나은 자아를 찾아간다.
영감 | ▲ And everything nice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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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감과 색상 소재의 특성
| ▲ 아주 미세한 진주 같은(micro-pearly)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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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미세한 진주 같은(micro-pearly) 팬시얀, 비즈장식, 엠보싱 가공 등을 통한 입체표면감 부여 | ▲ 식물 결함(vegetable imperfections)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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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결함(vegetable imperfections) | ▲ 금속을 펴 늘일 수 있는 성질(metal malleability)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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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을 펴 늘일 수 있는 성질(metal malleability) 메탈사, 자수, 자카드, DTP기법 | ▲ 구김살이 생긴 힘(wrinkled power)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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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김살이 생긴 힘(wrinkled power) 후가공 및 본딩을 통한 표면감 연출 | ▲ 단 하나의 홈(singular groove)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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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홈(singular groove) 편조직 설계 등을 통한 표면감 부여 소재의 특징의 키워드 △ 식물 결함 △ 닥치는 대로 하는 일관성 △ 실 같은 숨결 △ 높은 정밀도 △일정한 반사 △ 어슴푸레한 빛 △ 진주로 된 마이크 △ 단 하나의 홈 △ 심해의 반짝임 △ 친밀한 주름장식 △ 드러난 정체성 △ 순환 고용 △ 역설적인 중첩 △ 확장된 질감 △ 역설적인 합성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의 동향을 살펴보면, 전시회 측에서 바이어들을 위하여 만든 ECO 마크를 부여한 참가기업 소재들을 3개의 콘셉트를 제시했다. | ▲ 가공된 자연(machined nature)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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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된 자연(machined nature) | ▲ 조형적인 방향 전환(figurative diversions)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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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적인 방향 전환(figurative diversions) | ▲ 수정같이 맑은 한숨(crystalline sigh)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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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같이 맑은 한숨(crystalline sigh) 콘셉트는 ECO 기준에 의한 설정보다는, 소재의 특성으로 표현되는 이미지와 부합된다. 에코 소재의 대명사인 Organic Cotton 100% 이외에도 Cotton, Linen 100%의 천연소재와 목재를 활용한 Tencel 100%가 가장 친환경적인 소재로 활용되었고, Tencel과 Cotton의 복합소재도 제시됐다. 환경친화적 소재로서는 리사이클 소재가 대다수로 Recyled Cotton, Recyled Polyamide, Recyled Polyester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외에 Nylon 및 Tencel과 Polyester와의 복합, 그리고 Cupra와 Cotton의 복합소재도 제시됐다.
데님 원단경우에도 패션성이 부여되어 워싱 효과 외에 자수, DTP 등의 활용을 엿볼 수 있었다.
| ▲ 반점이 있는 느낌(ponctuated impressions)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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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점이 있는 느낌(ponctuated impressions)
기능성 소재관(AVANTEX)의 전시 소재의 동향
| ▲ Camangi Corporation Umorfil Beauty Fiber(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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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angi Corporation Umorfil Beauty Fiber(대만)
바이오테크 재생폴리버기반 생분해소재, 해양 콜라겐 펩타이드및 재생 레이온 섬유 | ▲ Chia Her Industrial(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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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 Her Industrial(대만) 섬유 전반 산업 후가공 전문기업, 세계적 아웃도어 산업용 브랜드 납품, 다방향 스트레치성/ 다기능성 | ▲ EVEREST TEXTILE(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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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EST TEXTILE(대만) 환경친화적 섬유 안전의류 추구 직물 제조및 스마트 섬유기업 | ▲ FABRIX PLUS(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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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X PLUS(대만) 신축성 WOVEN소재 프린팅 기업, 수분전달 속건, 발수,UV차단 | ▲ FASHION TECH (프랑스)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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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TECH (프랑스)
혁신 패션업계 대표 연방협회, 정보공우 네트워크 장점 | ▲ Forster Rohner Textile Innovations(스위스)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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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ster Rohner Textile Innovations(스위스) 전기공학 융합 섬유제품 제조, 전기자수, 조명섬유, 섬유전도체, 섬유발열체
| ▲ CMST-IMEC(벨기에)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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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T-IMEC(벨기에) The Center for Microsystems Technology, 스마트 마이크로 시스템 디자인 기술연구 DE LICACY(대만)
LUCKYTEXT아웃도어 브랜드, 혁신기능성: 쿨링감,야광,수분전달 속건 Glowtex(대만) 편물 전문 제조기업, 쿨맥스, 중공사 양모혼방 | ▲ Handseltex(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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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eltex(대만) 환경친화제품과 기능성 제품, 자이리톨 쿨링감, 향기 원단 | ▲ HERMIN TEXTILE(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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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N TEXTILE(대만) 천연소재 및 텐셀, 모달, 레이온 직물, 재활용 폴리에스터직물, 다기능, Q-MAX(쿨링감) | ▲ LILY TEXTILE(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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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TEXTILE(대만) 천연물질 항균 성분 개발제품 원사 칩 직물 | ▲ LIOU LONG TAI TEXTILE(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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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U LONG TAI TEXTILE(대만) 면 소재전문, 캐주얼 의류 후가공 LOONGCHIN(대만) 기능성 섬유 수출 전문기업 OXYGENTECH(대만) 지능형 발열 원단, 섬유로 만들어진 세탁가능 이어폰 | ▲ TAI YUEN TEXTILE(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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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 YUEN TEXTILE(대만) 데님, 라이메니팅 가공제품 | ▲ TRI OCEAN TEXTILE(대만)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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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 OCEAN TEXTILE(대만) PP원사 방적과 텍스처링 업체, 의류용 산업용 섬유 제조 WISHER(대만) 연신 가공사 및 특수원사 제조, 니트 원단 전문 제조 | ▲ YUAN LI CHIA(대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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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AN LI CHIA(대만) 니트 전문기업, 속옷, 란제리, 수용복, 스포츠웨어, 신발 | ▲ SHAOXING RUISHENG TEXTILE(중국)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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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OXING RUISHENG TEXTILE(중국) 첨단복합재 직물, NORTH LAND, MILLET, VAUDE, MOUNTAIN HARD WEAR, H&M과 협업 | ▲ SUZHOU TIANZHUO TEXTILE(중국)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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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HOU TIANZHUO TEXTILE(중국) 다기능성 직물 공급기업 | ▲ XIAMEN EIGHT UNITA(중국)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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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MEN EIGHT UNITA(중국) 섬유 자재, 액서서리, 기능성 원단 공급기업 | ▲ WASTE2WEAR / VISION TEXTILE(네덜란드)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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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2WEAR / VISION TEXTILE(네덜란드) 리사이클 PET원사 솔루션 기업
Development Never Stops(스위스) Novanex(독일) 남성과 여성의 외출복, 운동복, 활동복, 작업복 등의 기능성 직물 컬렉션 LENZING INNOVATIONS(호주) 기능성과 혁신적인 직물 개발 및 디자인 전문기업 대만 기업들 위주로 구성된 전시관으로 기능성 원단의 다양성과 신소재 제시보다는 기능성 원단이 주력상품이 기업들을 소개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에 그쳤으며, 혁신적인 기능성 요소도 대부분 기존의 속건성, 방수, 발수, 방풍, 온도조절, 자외선차단, 스트레치성 부여로 일반적인 기능성 원단들이 보편적으로 갖고 있는 기능들로 전시됐다. 바이어들에게 선호되고 있는 기능성 소재는 UV 차단 소재, 냉감 소재, 쾌적성을 향상시켜주는 소재, 고탄력 소재로 극한환경의 아웃도어용 소재보다는 일반적인 의류에서도 쾌적감을 갖추는데 필요로 하는 기능성 소재가 주류를 이루었다.
우리나라의 기능성 원단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유럽 등 선진국으로부터 제품선호도는 높게 자리하고 있으나, 텍스월드를 방문하는 바이어들의 저가 제품에 대한수요에 맞추기 위해서는 눈높이에 맞는 기능성 원단 제시와 함께, 새롭게 구성된 AVATEX관에 원단이 전시될 수 있도록 주최 측과의 적극적 협의가 필요할 것이다.
시사점 추동시즌의 전시회의 특성에 부합하는 후직 원단이 중심을 이루기는 하였으나, 다른 해보다도 실키한 느낌의 광택감이 있는 원단, 얇은 원단, 그리고 특히 레이스와 자수 장식의 원단들이 포럼관에 눈에 띄게 전시되어 계절적 특징이 두드러지지 않는 것은 SPA 브랜드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금번 전시회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을 찾은 바이어들은 MAXMARA, Polo Ralph Lauren, David''s Bridal, Calvin Klein, Mango, BCBG, Guess, Marc By Jacobs, ZARA, H&M 등의 영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의 다국적 브랜드 및 의류 제조기업으로 텍스월드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브랜드의 상품 특성을 파악하여 바이어 수요에 대응하는 소재기획이 필요하다. 또한 텍스월드 전시회를 통한 바이어들은 본 전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로서, 동일한 섬유원단의 경우 저가의 원단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므로,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는 기술개발도 필요할 것이다. 금번 전시회에서는 신소재 개발보다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원단 제품이 주류를 이루며, 부드러운 촉감과 DTP 등을 활용하여 화려하거나, 그러데이션 효과의 날염 원단이 제시되었고, 바이어들도 이러한 원단들을 선호하고 있어, 텍스타일 디자인의 개발 역량도 함께 고려해 보아야 할 사항이다.
특히 DTP의 경우 얇은 원단 뿐 아니라, 후직물, 팬시얀의 활용으로 인한 입체감이 있는 후직 원단, 스팽글 자수 원단 등에 모두 활용되고 있어, DTP의 특성을 활용한 디자인개발 및 소재 활용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바이어들의 친환경 에코소재에 대한 관심은 더 증대하고 있는 상황이며 더불어 이를 증빙할 수 있는 ‘ECO 인증’도 요구하고 있어, 유럽시장의 수요를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소재 개발 및 인증 확보가 시급하다.
친환경 소재에 있어서는 예년의 오가닉 소재와 천연 기반의 소재보다도 리사이클 소재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추세로 리사이클 PET, 리사이클 면 섬유의 활용이 높으며, 천연염색과 후가공 공정에서도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원단을 선호하고 있어, 더욱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따른 친환경 소재 개발도 중요한 체크 항목이다.
니트 소재에 있어서는 고밀도의 폴리에스터, 나일론, 비스코스 등과 교편의 중저가 원단을 선호하고 있으며, 깔끔한 외관을 갖는 싱글, 양면, 리브 등의 편조직이 주류로 중국 기업들이 장악을 하고 있는 분야이다.
폴리에스터 100%, 나일론 100%, 텐셀 100%의 원단도 있으나, 스트레치성 부여를 위해3~5% 정도의 스판덱스를 넣고 있으며, 폴리에스터/라이크라 교편, 폴리에스터/비스코스 교편, 폴리에스터/나일론 교편 원단이 많이 보여 새로운 소재개발 방향으로 교편직을 통한 다양한 원단 개발이 필요하다.
추동시즌에 부합되는 바이어 인기소재는 Wool-like, Rayon, Mechanical stretch 소재이며, 텐셀, 아세테이드, 모달 등을 교직/교편한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도 인기가 있어, 앞에서도 부언했듯이 교편직을 통한 다양한 물성과 촉감, 외관을 가진 소재개발력이 요구되어진다.
특히 중국의 저가 원단과의 시장경쟁에서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팬시한 원사를 활용한 직물, 편물 원단개발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사가공, 제/편직 설계, 텍스타일디자인 등의 기술력 향상이 밑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유럽에서 선호하고 있는 왁스 코팅 소재도 여전히 선호되고 있으며, 깔끔한 외관의 본딩 소재들이 인기가 있고, 특히 우븐/니트 양면 소재와 포일 등 후가공 원단의 선호도가 높아 우리나라 기업들이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텍스월드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의 88%가 아시아권 국가들로, 특히 중국에 대응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소재와 품질을 통한 차별화 추구만이 아니라, 가격경쟁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지속적인 고민을 통한 상품기획과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한 공정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지난 몇 년간 소량의 차별화된 소재를 찾는 바이어들이 늘고 있고, 바이어들이 요구하는 원단개발 방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시되며, 텍스타일 디자인력의 향상이 요구된다.
이번 시즌에는 특히 계절적 특성을 보이는 레이스, 자수, 번 아웃 등의 기술요소들과 얇은 원단류가 더 많이 제시되어, SPA 브랜드 등을 통해 시즌에 관계없이 다국적 기업의 아웃소싱을 통한 생산일정에 따라 바이어들이 선호하는 소재에 대한 분석과 예측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타깃 브랜드의 바이어 맞춤형 소재 제시가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트렌드 테마 및 소재 특성의 이미지 자료 출처 : Texworld Paris전시장 배포 트렌드 바료집 및 패브릭 셀렉션, 아반텍스, 자료집 글로벌 섬유기술 개발트렌드 조사보고서 2015.12 ECO융합섬유연구원 손희정 팀장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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