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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섬산련, ICT융복합 섬유관 활성화 추진
기사입력 2015-11-02 오전 8:59:00 | 작성자 bfc |

(사)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박만영, 이하 부산섬산련)는 11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에서  ICT 융복합섬유관을 개설 운영하고 텍스타일 및 전통한복 공모전을 개최한다.

 

부산섬산련은 이번 전시회에서 ‘ICT 융복합 섬유 제품’를 주제로 ▲블루투스기능 탑재 핸즈프리장갑 ▲바이오매트릭 스마트웨어 제품 ▲구명자켓용 섬유제품(태양열 충전 및 GPS 장착) ▲군사용 섬유제품 ▲전자파차단 생활 섬유제품 ▲기능성 해양레저용 제품 등 주요 하이테크 섬유를 기반으로 하는 ICT 융복합 제품을 소개한다.

 

이러한 경량화, 고강도 등 기능성을 갖춘 하이테크 섬유와 전자 및 IT산업과 연계한 ICT 융복합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이 국제적인 트렌드로 활성화되는 추세인만큼 부산섬산련의 ICT융복합 섬유관 개설은 관련 업체들의 국내외 시장진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부산텍스타일 및 대한민국전통의상 공모전도 개최 하는데, 올해 19회째인 부산텍스타일 디자인대전은 텍스타일 분야의 고급 인재 발굴 및 육성과 섬유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매년 개최되며 금년은 733점이 접수되어 109점이 선정 전시된다.

 

이 중 17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으며 대상은 동아대 이찬희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500만원)을 받는다. 이와 함께 텍스타일 디자인 작가 및 관련학과 교수 작품도 31점 전시된다.

 

또한, 국내 전통복식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는 대한민국전통의상 공모대제전은 올해 16회째로 120여점의 실물 작품이 접수 됐다. 전시기간 중 심사를 통해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 상금 300만원)등 10점을 심사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특히, 선정된 우수작품은 한복패션쇼에서 런웨이 모델들이 입고 작가와 함께 패션쇼를 함으로 작품에 대한 실질적 감각을 체험하고 자긍심을 느끼게 된다.

 

한편, 부산 및 대구, 경북에 소재하고 있는 섬유패션 업체(경은산업, 가민인터내셔널, SB코퍼레이션 등)의 전시 참가를 지원해, 지역 간 연계협력을 통한 스트림 구성 및 공동바이어 유치 등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공동관 운영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서영수 상근부회장은 “부산지역의 섬유패션산업 발전”을 위하여 부산국제신발패션전시회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으로 세계적인 국제 전시들과 협력해 전시회 개최함으로써 해외 기업유치 및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 토대를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5-11-02 09;10;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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