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 대구패션페어 포스터 © TIN 뉴스 |
대구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전문전시회인 ''2015 대구패션페어’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 및 한국패션산업연구원 패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주관사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김충환)은 15일 기자간담회를 개최, 그동안 준비사항을 설명하면서 이번 페어에 총 15개국 200여명의 세계각국의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임을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2015 대구패션페어’는 아시아 섬유패션의 허브 지역인 대구에서 펼쳐지는 수출 전문 패션 트레이드 쇼로써 국내외 바이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전시, 패션쇼 등으로 구성된 융합전시회이다. 주요 참가 바이어로 조이스(홍콩), 빔스(일본), 스타즈(중국), 엑츄얼리(싱가폴), 크라운 보그 패션(대만)등 아시아 지역의 바이어가 참여하며, 리볼브 클로징(미국), 컨셉티카(우크라이나), 코튼 클럽(이탈리아)등 15개국 200여명의 세계각국 바이어와 국내 백화점, 편집숍 등의 영향력 있는 바이어 100여명 등의 참가로 참여업체들의 수주 활성화 및 바이어와 패션업체와의 소통이 기대된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대구패션페어의 일환인 바잉쇼에 참가하는 ㈜씨앤보코(대표 최복호), 디모멘트(대표 박연미), 굿유니폼(대표 김휘종)과 벨메 종(대표 신정경), 이즈딥(대표 한현재)가 있으며, 신진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제3회 NEXTGEN Designer online Awards’ 남성복, 여성복, 액세서리의 각 분야에서 1위를 수상한 소울팟스튜디오(SOULPOT STUDIO), 아브(A.AV), 마지(MAZI)가 넥스트젠어워즈 위너쇼에 참가하게 된다. 이외에도 대구패션페어 내 총 108개 브랜드가 123개의 부스 유치를 해 해외유명바이어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하게 된다. 이외에도 플로어 패션쇼, 10주년 기념관, 패션퓨쳐스 심포지엄, 한국의류학회 세미나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 자료출처: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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