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4회 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 1차 스타일화 접수 마감이 지난 6월 30일 끝났다. © TIN 뉴스 |
상상의 나래 펼친 160여점 스타일화 접수 오는 20일에 1차 70점 선정 전국적으로 고른 참가율… 한지섬유 및 경진대회 관심과 인지도 높아져 실물의상 제작 위해 한지섬유 제공… 오는 10월 패션쇼 통해 최종 심사 친환경 기능성 소재인 한지섬유 패션제품에 대한 디자인 개발 및 사업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한국니트산업연구원(백철규 원장)이 매년 개최하는 ‘제4회 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에 대한 1차 스타일화 접수가 지난 6월 30일(화) 끝났다. ‘REBOOT(재부팅)’이라는 컨셉으로 국내·외 규모로 공모한 결과 총 160여점이 접수됐으며 전체 응시자 중 121명이 29개 대학에 대학(원)생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이 50%로 가장 많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또한, 서울에 이어 전라도 26%, 경상도 20%, 충청도 4% 순으로 전국적으로 고른 참가율을 보여 한지섬유 및 경진대회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높아진 것을 증명하기도 했다. 오는 7월 20일(월) 한국니트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knitcenter.re.kr)를 통해 접수된 160여점의 스타일화 중 1차로 선정된 70점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선정작에 대해서는 실물의상을 제작할 수 있는 한지섬유(데님, 직물, 편물)가 제공된다. 참가자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친 한지섬유 실물의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오는 10월 익산 국화축제와 연계된 패션쇼를 통해 최종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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