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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ed Purity 테마로 핵심 섬유소재 프로모션 진행 금년 4월부터 글로벌 리테일러 바이어들 요구 신소재 분석 정보 교류 위해 글로벌 리테일러 신소재 분석 세미나 진행 소재·벤더(패션)·유통 기업 초청, 7월 2일까지 선착순 마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이하 섬산련)가 주최하고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 협력하고 방직협회․KOTITI(공동 추진), 화섬협회가 후원하는 ‘2015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K-Performance Day’가 오는 7월 8일(수) 섬유센터 17층에서 개최된다. 신소재 컬렉션은 신소재 개발역량을 보유한 선도 소재기업과 수요기업(의류벤더, 패션기업 등)간 매치메이킹을 통해 글로벌 리테일러의 신소재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섬유패션 스트림간 기술개발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1월 첫 개최 후 금년도에 두번째로 선보이는 본 행사는 국내 대표 섬유패션기업들의 모임인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간담회’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를 진행하면서 산출한 결과물로 섬산련 관계자는 올해까지 년 1회 개최하고 향후에 년 2회 개최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 ▲ 지난해 처음 개최된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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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은 이번 컬렉션의 비즈니스 성과확대를 위해 금년 4월부터 국내 대형 벤더기업들과 거래하는 글로벌 리테일러 바이어들이 요구하는 신소재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면방, 화섬, 우븐, 니트 분야 국내 우수 선도기업들을 선별했다. 올해 참가기업으로는 화섬기업 ㈜효성, ㈜휴비스, 코오롱FM㈜ 3개사, 면방기업 ㈜경방, ㈜국일방적, 대한방직㈜, 동일방직㈜, ㈜방림, 삼일방직㈜, 일신방직㈜, 전방㈜ 9개사, 니트/우븐기업 ㈜세창상사, ㈜에스에프티, ㈜에스엔티, ㈜파텍스, ㈜나나인터텍스, ㈜성안, ㈜영풍필텍스, ㈜신흥, ㈜영텍스타일, ㈜벤텍스, ㈜해원통상, ㈜민트코퍼레이션, 서진텍스타일㈜, ㈜텍스씨엔제이, ㈜파카인터텍스, ㈜GB텍스타일, 그레이트텍스1377, ㈜덕우실업, 알앤디텍스타일㈜, ㈜에스케이니트, ㈜영신물산, ㈜세림섬유, 한국섬유소재연구원 23개사 총 35개사다. 이 중 그레이트텍스 1377(대표 김현철)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날염전문기업으로 공극크기 20㎛이하 초고밀도 극세사 폴리에스테르(150d/144f) 전사 날염원단, 가방용 면전사 날염원단, 네오플랜 본딩 전사 날염원단/ mesh metalic 전사 날염원단 등을 생산하고 있다. 본 행사가 국내 섬유패션 스트림간 신소재 수요정보 공유와 바이어 Needs에 맞는 상품개발 협력을 통한 국내 섬유패션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만큼 선별된 소재개발기업들은 글로벌 리테일러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핵심 섬유소재 아이템을 프로모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컬렉션의 경우 참가업체들은 천연섬유의 다기능화에 따른 다양한 용도 전개가 기대되는 시즌에 맞춰 Cotton, Wool 소재의 변신으로 소재의 다양성을 ‘TRANSFORMED PURITY’ 테마로 표현하여 주로 Melange 효과, Active Wear용 Reflective, 천연섬유 감성 기능성, 고밀도 환편, Compressure, 더블페이스, 멀티레이어, 에어매쉬, 스폰지 본딩 등 글로벌 리테일러(브랜드)의 수요에 적합한 신소재 아이템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섬산련 관계자는 “동 행사의 경우 벤더/패션기업의 수요에 부합하는 소재를 생산하고 있거나 개발능력 등을 보유하고 있는 소재기업과 수요기업을 서로 매칭해주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의 상담 실적 행사와는 약간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같은 경우 화섬, 면방, 직물(니트/우븐) 분야에서 국내 내수 브랜드, 소재기업과 벤더기업들 간에 샘플오더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며 “참여기업들이 영업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비공개를 원하기 때문에 자세한 결과물에 대해서는 파악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 ▲ 지난해 11월 세미나에 앞서 행사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기업지원팀 최문창 팀장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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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섬산련은 글로벌 의류벤더기업, 대형 패션기업, 바잉오피스 뿐만 아니라, 홈쇼핑, 패션 전문 온라인몰 등의 소재 소싱 담당자를 대거 초청하여 국산 소재의 채택율을 높이고 국내 섬유패션 스트림간 상생발전 도모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금번 수요자와 공급자간 상호 정보 교류 강화를 위해 신소재 개발동향과 글로벌 리테일러들의 최신 신소재 구매동향 및 소싱 전략에 대한 세미나도 부대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수요 맞춤형 신소재 전시 중간인 오후 2시부터 4시 20분까지 개최된다. 화섬분야 신소재 개발동향 분석(휴비스 심창섭 부장)을 시작으로 면방분야 신소재 개발동향 분석(KOTITI 양중식 본부장), 글로벌 리테일러 요구 신소재 분석(미주바이어 중심‧한세실업 홍경아 부장), 글로벌 리테일러 요구 신소재 분석(Active Wear 중심‧한솔섬유 박근후 부장), 해외 브랜드 글로벌 소싱 전략 동향 분석(약진통상 함윤경 이사) 순으로 진행된다. | ▲ 지난해 11월 열린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간담회 © TIN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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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바이어 수요에 부합하는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섬유패션 스트림간 신소재 개발 협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행사는 원활한 운영과 장소문제로 인해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7월 2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fireup@kofoti.or.kr)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기업지원팀 이승우 대리, 추덕천 사원(T. 02-528-4032/4037)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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