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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업체, 바이어의 퀼리티와 양적 상승에 고무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춘계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국제 의류직물박람회’가 전년대비 전시업체와 방문객들의 큰 증가와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총 88개국 및 지역으로부터 6만2천여 방문객(CHIC 방문객수도 포함)이 전시장을 찾아 24 개국 및 지역의 2637개사가 선보인 최신 어패럴 패브릭과 부자재를 소싱했다. 새롭게 전시장을 옮겨 지난해 대비 2배 규모인 10만600㎡의 면적으로 개최됐다.
양적 증가뿐 아니라 바이어의 퀼리티 또한 향상되었는데, 메쎄프랑크푸르트홍콩법인의 웬디웬 부장(Wndy Wen, General Manager)은 “새 전시장으로 옮긴 가장 큰 이유는 중국 바이어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방문객 수치 증가가 우리의 결정이 올바른 것이었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전시업체와 방문객 수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전시 주최자와 전시장 측은 이제 막 지어진 새 전시장으로 인한 복잡함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다. 아울러 10월에 개최되는 추계 전시회에는 많은 부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방문객의 숫자와 질에 모두 만족한 전시업체들 방문객 수의 증가는 부스에 보다 많은 상담으로 이어졌다.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지의 수백 명의 신규 바이어들 만날 수 있었다”라고 일본회사인 썬웰(Sunwell) 상하이지부의 야기 료타(Yagi Ryota)씨는 말했다. 이어서 “우리 부스를 찾은 바이어수는 지난해 추계 전시회보다 두 배 늘었으며 부스에 매일 200에서 250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전시업체들은 바이어의 수 증가 뿐 아니라 질적 향상에서 크게 기뻐했다. “여러 가지 전시회의 동시 개최로 인해 수준 높은 바이어를 유치할 수 있었다.
한편 밀라노 우니카 공동관은 향후 2년 추가로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와 함께 하기로 협약 메쎄프랑크푸르트와 밀라노우니카는 현재 협약된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에서의 밀라노우니카 공동관을 추가 2년 연장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약은 2012 년 이후 지속되고 있으며 7 회를 함께 했고 2017 년 춘계 전시회까지 향후 2 년을 추가로 함께 하게 된다.
웬 부장은 “밀라노 우니카와의 협력이 지속될 수 있음에 기쁘게 생각하고 이로써 우리 전시회가 아시아의 하이엔드 어패럴 패브릭 및 부자재에 접근하는데 가장 최상의 플랫폼임을 입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프리미엄 울존(Premium Wool Zone), 버브 포 디자인(Verve for Design)을 비롯한 특별 전시 공간 등을 하고 있고 밀라노 우니카와의 협약 연장은 전 세계 프리미엄 서플라이어들을 우리 전시회에 참가시키고자 하는 우리 노력의 결과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추계 전시회는 2015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자료출처 : t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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