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 S/S 프레미에르비죵 전시장 © TIN 뉴스 |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레미에르비죵’에서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 주관으로 운영된 한국관의 참여 회원사들이 1억1796만8천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한국관에는 섬수조 주관 아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시의 지원으로 코리아실크로드, 덕성피앤티 등 30개사가 참가했다. 섬수조 관계자는 “이번 한국관은 기능성과 퀼리티를 겸비한 텍스타일 등 크리에이티브한 기능성과 디자인을 포인트로 시장 공략을 펼쳤고, 해외 바이어들도 직접 홍보관과 한국 업체에 방문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 “전시회 첫 날부터 많은 바이어들이 방문해 한국 업체들의 상담률이 높았다”고 덧붙였다. 섬수조는 올해 추계 프레미에르비죵에도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며, 관련 전시 참가 문의는 해외전시팀 서아람 과장에게 문의하면 된다.(전화 02-528-5151/이메일 ahram99@hanmail.net)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50개국 1793개사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총 5만8443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관했다. 자료출처: t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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