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텍연구원(원장 전성기) 부산분원 추진이 확정됐다.
12월 4일 다이텍연구원 C동 섬유소재솔루션센터에서 열린 <다이텍연구원 20주년 & 한국염색가공학회 25주년 기념식>자리에서 다이텍 이도현 본부장은 3일 예산이 확정됐다며 소식을 전했다.
사업명은 ''레포츠섬유 발전기반 구축''으로 ''15년부터 ''19년까지 총사업비 360억(국비 165억, 지자체 140억, 민자55억)규모로 추진된다. 부산섬유산업기술지원센터(다이텍 부산분원)는 부산시가 제공하는 강서구 미음지구 R&D허브단지 내 11,862㎡ 부지에 2개동으로 건립되며, 시제품 지원 및 분석지원장비 외 150여종의 장비가 마련된다.
그동안 진행과정을 살펴보면, ''13년 8월 부산광역시와 다이텍연구원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2월 부산지원 사무소개소, ''14년 2월 부산·경남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4월 기업교류 간담회 및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고 12월 ''레포츠섬유 발전기반 구축''사업의 예산(''15년 국비 10억)이 확정됐다.
자료출처 : ti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