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섬유류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7% 증가한 13.6억달러, 수입은 13.5% 증가하는 9.8억달러, 무역수지 3.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누계집계로는 1~6월까지 수출은 1.1% 증가한 80.2억달러, 수입은 8.4% 증가한 63.8억달러, 무역수지 16.4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물량은 전년동월대비 3.9% 증가한 23만톤, 수입은 12.2% 증가한 13.4만톤을 기록했다.
수출의 경우 직물류가 감소한 반면 제품류와 섬유화이버가 증가하고 사류도 회복세를 나타냈다. 품목별로는 편직물(3억2천만달러, △4.1%)과 인조장섬유직물(2억5백만달러, △2.2%)의 수출이 감소한 반면 의류제품(1억93백만달러, 7.0%)과 면사(27백만달러, 12.1%) 수출의 증가세가 지속됐다. 인조섬유화이버(1억9백만달러, 8.6%)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 특히 對중국 수출이 감소한 반면 선진국 경기 회복세와 베트남 등 동남아국가 섬유소재 수요 증가, 패션브랜드 해외진출 확대에 따른 제품류 수출 호조 등으로 수출이 증가했다. *편직물(3억2천만달러, △4.1%), 인조장섬유직물(2억5백만달러, △2.2%), 의류제품(1억93백만달러, 7.0%), 기타직물(1억67백만달러, 0.6%), 기타 섬유제품(1억28백만달러, 7.3%), 인조섬유화이버(1억9백만달러, 8.6%) 인조장섬유사(96백만달러, △0.9%), 면사(27백만달러, 12.1%)
수입의 경우 섬유화이버가 감소한 반면 제품류와 직물류는 두 자리 수로 증가했고 사류도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의류제품(4억43백만달러, 21.4%)과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 인조장섬유사(85백만달러, 26.0%) 수입이 급증했고 면직물(37백만달러, 24.2%)과 인조장섬유직물(22백만달러, 11.2%) 등 직물류 수입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내수 부진으로 재생섬유화이버와 면사 수입이 감소한 반면, 저가 화섬사 유입이 크게 늘었고, 패션업체의 해외소싱 확대와 글로벌 SPA 브랜드 국내시장 확대 등으로 제품류 수입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의류제품(4억43백만달러, 21.4%), 기타섬유제품(1억8천만달러, 4.2%), 인조장섬유사(85백만달러, 26.0%), 기타직물(64백만달러, 20.0%), 면사(45백만달러, △9.2%), 인조섬유방적사(37백만달러, △12.7%), 면직물(37백만달러, 24.2%), 인조장섬유직물(22백만달러, 11.2%)
자료출처 : ti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