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 중국 의류산업 중심도시인 광저우의 경방성에서 제15회 한국명보 2015 S/S 패션소재전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대한민국 주 광저우총영사관 양창수 총영사, 한국패션협회 김기산 부회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권영환 상무, 한국동대문 관광특구 김방진 회장 등을 비롯해 중국방직공업연합회 양지차오 부회장, 광동성 의류협회 유악병 회장 등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막을 함께했다.
한국명보 패션소재전은 한·중 우호협력을 위한 교두보이자 국내 섬유원단 업체들의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