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BFC News
  인쇄하기 인쇄하기
코튼데이 2014, 브랜드 비전을 담다
기사입력 2014-05-14 오전 11:32:00 | 작성자 bfc |
미국코튼 브랜드 비전 담은 새로운 로고, 아시아 최초 선보여

미국면화협회(Cotton Council International)가 천연섬유 코튼의 편안함과 미국 면화의 우수성과 면제품의 수요 촉진을 알리기 위한 ‘코튼데이 2014’가 5월 1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코튼데이는 미국면화협회와 한국면방산업 및 관련업계의 유대를 강화하고 코튼의 유효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대표적인 친환경 천연섬유인 코튼 소재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다.

▲ 미국면화협회의 조던 리(Jordan Lea) 사장 ©TIN 뉴스
미국면화협회의 조던 리(Jordan Lea)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는 대한방직협회와 한국섬유업계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며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섬유인 면화를 공급해주는 목화씨를 땅에 뿌리는 시기인 봄(5월)은 새로운 탄생과 재개의 의미가 있기에 한국과 미국의 텍스타일업계가 그간의 지속되어온 좋은 관계를 다시 공고히 하기에 매우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면화산업은 절대적인 순수성, 훌륭한 품질, 그리고 책임감 있게 생산된 코튼, 이 3가지 핵심 약속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 20년간 토지 사용, 토양 침식, 물 사용, 에너지 사용, 온실가스 방출에 있어 괄목할만한 개선을 이루어냈다”면서 “모든 파트너사들의 협력 덕분에 COTTON USA가 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코튼의 우수성과 기능성을 더욱 알리고 생활 속에서 면 소재의 수요를 더욱 늘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상징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 대한방직협회 김 준 회장 ©TIN 뉴스

대한방직협회 김 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 원면업계와 면방업계는 지난 10년간 원자재 가격의 급락과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면서 “최근 천연섬유로서의 코튼의 장점과 각종 기능성이 결합한 섬유들이 많이 개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조만간 국내외 경기회복이 좀 더 가시화되고 친환경 천연섬유인 코튼의 수요가 확대된다면 불황의 터널은 곧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면화협회가 대한방직협회에 각종 판촉행사와 정보지원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양국의 돈독한 협력관계가 더욱 확대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 김화영 과장 ©TIN 뉴스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 김화영 과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섬유산업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모태산업으로 내외부적인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근에는 면방업체를 포함한 섬유업계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의 노력에 힘입어 섬유수출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2013년도에는 수출 160억불을 달성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해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국내 섬유업체가 지닌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해나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섬유산업의 성장 추세에도 불구하고 면방산업을 둘러 싼 냉혹한 대내외적 경쟁관계는 더욱 심화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한방직협회와 섬유산업연합회 등 관련단체를 중심으로 자체적인 자구책을 간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에 부응하여 정부차원에서도 섬유 스트림간 협력사업을 통한 기술혁신과 상생협력을 촉진하고 기능 인력의 공급확대 섬유공장기계에 대한 관세감면의 지원책을 간구하는 등 면방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가겠다”면서 “올해가 한·미FTA 발효된 지 2년째 되는 해인만큼 양국 면방업계를 포함한 섬유업계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선례를 정부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주한미국대사관 레슬리 바셋 부대사 ©TIN 뉴스
주한미국대사관 레슬리 바셋 부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과 미국의 면방산업은 오랜 상호협력적인 관계를 갖고 있으며 올해는 그 관계의 기념비적인 해”라며 “한·미 섬유의 파트너쉽의 또 하나의 획을 그을 한·미FTA가 2년 전에 발효되면서 섬유 교역 50%이상의 관세가 즉시 철폐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FTA는 한국과 미국의 섬유산업의 파트너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2014년 코튼데이는 미국코튼마크의 친환경적인, 재생가능한, 다방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면서 “더 많은 한국의 소비자들이 미국코튼마크가 갖고 있는 품질과 안전성의 가치를 신뢰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레슬리 바셋 부대사는 축사의 말미에 “지난 4월의 비극적인 침몰 사고로 인하여 너무도 많은 젊은이들을 잃은 한국의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미국 정부와 미국면화산업을 대신하여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을 위하여 같이 기도하겠다”면서 깊은 애도를 표했다.


▲ 2014 코튼 T-셔츠 프린트 디자인 콘테스트 시상자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 뉴스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지난 2월부터 ‘Born to be Nature’라는 주제로 진행한 코튼 T-셔츠 프린트 디자인 콘테스트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장려상 3명(1명은 개인사정으로 불참) 우수상 1명 대상 1명에 대한 시상식으로 대상에는 박설지 양이 우수상에는 이유정(경운대 멀티미디어학과) 양이 장려상에는 홍지혜(계명대 패션디자인과), 배푸름(한세대 광고홍보학과) 양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튼 T-셔츠 프린트 디자인 콘테스트는 코튼데이 행사를 기념하고 신규 텍스타일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진행한 행사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지난 1회때인 2002년에는 200여점이 공모되었으나 꾸준히 그 수가 증가하여 지난해 1015점에 이어 올해는 74%가 증가한 1761점이 공모되어 이 행사에 대한 열기를 실감케 했다.

▲ 로비에 전시된 수상작들. 대상작품은 티셔츠로 만들어져 행사를 찾은 손님들에게 선물로 증정되었다. © TIN 뉴스


한편, 대상 수상작품은 대한방직협회 회장사인 경방의 면사협찬으로 티셔츠로 제작돼 이날 행사를 찾은 참관객들에게 선물로 증정되었다.

시상식에 이어 진행한 2부행사에서는 로버트 밀러(Robert Miller), 미국면화협회 글로벌 마케팅 이사가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국면화협회를 대표해 미국에서 생산되는 면화와 국내 면방업체들이 만들어 내는 면사와 면직물 이 두 가지의 놀라운 조합을 통한 면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 로버트 밀러 미국면화협회 이사가 면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 TIN 뉴스


▲ 미국코튼 브랜드 새로운 로고 ©TIN 뉴스
로버트 밀러 이사는 “오늘은 코튼데이를 축하하는 날이자, 동시에 COTTON USA 브랜드가 지난 25년간 이어온 파트너쉽과 성공을 축하하는 자리이기에 특별한 날”이라면서 “전 세계의 수천명의 파트너를 가지고 있으며 5만개의 제품에 라이센싱을 하고 30억개의 제품에 COTTON USA 라벨을 붙일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여러분이 주신 도움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향후 미국코튼 브랜드 (Cotton USA Brand)의 새로운 로고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로버트 밀러 이사는 “미국코튼 브랜드의 새로운 로고를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새로운 로고는 미국코튼의 우수성을 보다 순수하고 (Genuine), 열정적이며 (Passionate), 미래지향적으로 (Visionary) 뛰어나게 표현되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튼데이 2014’에는 미국코튼(COTTON USA) 글로벌 마케팅의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의 콜라보 패션쇼도 함께 진행되었다.

▲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릐 COTTON USA 25 테마의 콜라보 패션쇼 © TIN 뉴스


‘COTTON USA 25’라는 테마를 통해 코튼의 가능성을 솔직함과 편안함, 자유분방함이 담긴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는 미국면화협회의 트레이드 컬러인 화이트 & 블루를 베이직으로 순수 천연 소재인 코튼에 2014 유행 키워드인 채도 높은 선명한 컬러를 다양하게 활용한 생동감 있는 룩을 선보여 300여명의 코튼 텍스타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

정윤기 스타일리스트는 “패션쇼를 스타일링 및 디렉팅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친환경 천연소재인 코튼을 소재를 하여, 코튼만이 갖고 있는 에너제틱하고 생생한 에너지를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하게 표현하고 싶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코튼의 편안함과 우수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코튼 소재를 더욱 사랑하고 즐겨 찾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2014 코튼데이 홍보대사로 선정된 하지원 씨가 평소 코튼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 TIN 뉴스


패션쇼에 이어 이날 행사의 마지막으로 2014 코튼데이 홍보대사로 선정된 하지원 씨가 무대에 올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 하지원 씨는 소감을 통해 “코튼을 좋아하고 사랑해 코튼향을 침대에 뿌릴 정도로 좋아한다”며 “요즘처럼 작품이 끝나고 나면 좋은 친구와 여행을 가고 싶은 것처럼 코튼은 나에게 편안한 여유가 될 수 있는 그런 친구 같은 느낌의 행복”이라면서 “코튼으로 만들어진 옷은 보는 사람도 굉장히 편하고 저 역시 편하게 즐겨 입을 수 있는 깨끗한 느낌의 진이나 티셔츠 또는 셔츠를 요즘에 가장 즐겨 입는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행사가 너무 재밌었고 패션쇼에 선보인 옷들은 보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줄 뿐 아니라 저도 입고 싶을 만큼 굉장히 패셔너블하다”며 “코튼은 섬유 그 이상의 어떠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기원전부터 인류의 의복소재로 사용되었던 면화는 친환경 천연섬유로서의 장점과 각종 기능성이 결합되어 옷, 의료용, 장식, 산업용 등의 분야로까지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량 면에서도 전세계 섬유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섬유이다.

국내에서는 미국코튼마크 (COTTON USA Mark)캠페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미국면화협회(COTTON COUNCIL INTERNATIONAL)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면서 미국 면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미국산 원면, 면사 및 면제품 수출을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하기 위하여 창설된 기구로 ‘미국코튼마크는 좋은 순면제품에 부착되어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제품의 품질의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으로 전 세계에서 비영리로 활동하고 있다.

코튼데이(COTTON DAY)는 미국면화협회에서 미국 면화의 우수성과 면제품의 수요 촉진을 위해 일본, 한국, 대만, 태국, 중국 등 아시아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지난 2002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13회째 진행되고 있다. 엄마와 아기 패션쇼, Fashionable Mom-to-be 패션쇼, Cotton Contemporary, COTTON USA Showcase 등 매년 다른 테마로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코튼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코튼데이 2014 포토

▲ 방명록에 싸인을 하고 있는 미국면화협회의 조던 리(Jordan Lea) 사장 © TIN 뉴스

▲ 동일방직 김인환 대표가 미국코튼협회 Kevin Latner 사무국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TIN 뉴스

▲ 전방 조덕현 이사가 미국면화협회의 조던 리(Jordan Lea)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TIN 뉴스

▲ 2014 코튼데이 홍보대사로 선정된 하지원 씨 © TIN 뉴스

▲ 2014 코튼데이 홍보대사로 선정된 하지원 씨가 © TIN 뉴스

▲ 코튼데이 2014를 찾은 노희찬 섬산련 회장, 김정수 일신방직 대표, 가희 경창호 대표 © TIN 뉴스

▲ 행사 시작 전 행사와 관련하여 체크를 하고 있는 김 준 대한방직협회 회장 © TIN 뉴스

▲ 국일방적 김기현 사장, 김인환 동일방직 대표, 노현호 삼일방직 부사장, 전방 조덕현 이사 © TIN 뉴스

▲ 윤수영 섬산련 상근부회장, 유재열 대한방직협회 상근부회장 © TIN 뉴스

▲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 김 준 대한방직협회 회장과 조던 리 미국면화협회 사장 © TIN 뉴스

▲ 김 준 대한방직협회 회장과 조던 리 미국면화협회 사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TIN 뉴스

▲ 김 준 대한방직협회 회장과 조던 리 미국면화협회 사장 © TIN 뉴스

▲ 주한미국대사관 레슬리 바셋 부대사와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 김화영 과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TIN 뉴스

▲ 주한미국대사관 레슬리 바셋 부대사와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 김화영 과장이 즐거워하고 있다. © TIN 뉴스

▲ 주한미국대사관 레슬리 바셋 부대사와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 김화영 과장 © TIN 뉴스

▲ 대한방직협회 강진모 차장과 김수기 이사가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 TIN 뉴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김 준 대한방직협회 회장 © TIN 뉴스

▲ 장려상을 수상한 홍지혜(계명대 패션디자인과) 양과 조던 리 미국면화협회 회장 © TIN 뉴스

▲ 장려상을 수상한 배푸름(한세대 광고홍보학과) 양과 조던 리 미국면화협회 회장 © TIN 뉴스

▲ 이유정(경운대 멀티미디어학과) 양과 대한방직협회 김 준 회장 © TIN 뉴스

▲ 대상을 차지한 박설지 양과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 김화영 과장 © TIN 뉴스

▲ 로버트 밀러 미국면화협회 글로벌 마케팅 이사가 미국면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 TIN 뉴스

▲ 로버트 밀러 미국면화협회 글로벌 마케팅 이사가 미국면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 TIN 뉴스

▲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와 2014 코튼데이 홍보대사 하지원 씨 © TIN 뉴스

▲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와 2014 코튼데이 홍보대사 하지원 씨 © TIN 뉴스

▲ 유재열 대한방직협회 상근부회장이 생각에 잠겨있다. © TIN 뉴스

▲ 행사가 끝나고 참관객들이 로비로 나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 TIN 뉴스

▲ 행사 후 식사가 예정되어 있다. © TIN 뉴스

▲ 행사가 모두 끝나고 비어있는 무대 © TIN 뉴스

코튼데이 2014 패션쇼

Neutral Mood

코튼의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연상시키게 되는 부드럽고 깊이 있는 우아한 무드로 선보였다. 더하여 크게 꾸미지 않아도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하고 동시에 지적인 이미지로 스타일링했다.

▲ Neutral Mood © TIN 뉴스

Vivid Color Mood

2014 유행 키워드인 채도 높은 선명한 컬러를 활용해 코튼의 에너제틱한 면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한 총천연색의 화려한 컬러로 룩의 악센트를 더했다.

▲ Vivid Color Mood © TIN 뉴스

White and Blue

면화협회의 트레이드 컬러인 white and blue로 구성해 COTTON USA 25의 상징적 의미를 표현. 더불어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 앤 매치, 2가지 컬러 안에서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싱그러운 젊음을 표현했다.

▲ White and Blue © TIN 뉴스

Denim과 Pattern Mood

다양한 패턴을 클린한 데님과 매치해서 생동감 있고 리듬감 있는 룩을 연출했다.

▲ Denim과 Pattern Mood ©TIN 뉴스

▲ 패션쇼 피날레 © TIN 뉴스

▲ 패션쇼 피날레 © TIN 뉴스

자료출처 : tinnews
첨부파일#1 : 2014051446025194.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섬유소재연, 14일 COEX서 기술 포럼 개최
▼ 다음글   “한-베트남 섬유산업 상생의 길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