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관광은 지역의 섬유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상품으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산업관광 활성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광인프라 구축을 완료해 2012년 11월부터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2년간 사업비 1억6천5백만원의 국·시비를 지원받아 관광 인프라 구축은 물론 관광시설물 보강과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홍보물 제작 등을 완료했다.
최근 600여만원을 들여 무선 송·수신기를 구입해 신제품개발센터와 날염제조공장내에서 투어객들이 해설을 보다 편리하게 들을 수 있게 하고 첨단섬유체험관에는 발열기능 자켓을 구입해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진영피앤티에는 홍보안내판을 제작하는 등 서구청은 섬유관광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