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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직기, 염색기계, 날염기계, 디지털 프린트기계 등 향후 고성장을 이끌 유망 섬유관련 기계들이 19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에 출품한다. 3월 5일부터 7일까지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와 동시 개최되는 섬유기계전은 국내외 100개사가 350부스를 마련, 준비제직, 편직기, 염색기, 자수봉제기 등 4개관을 마련, 바이어를 맞는다.
경편직기용 빔 제작 메이커인 형제정밀기계와 환편기 메이커인 금용기계, 자동날염기 IDH, 잉크젯 트린트 기계 전문기업인 DGI 등 분야별 대표 메이커들이 이번 전시회 참가한다. 또 해외에서는 디지털 프린트기 제조업체인 중국의 아텍스코를 비롯, 워터제트 메이커 골마크를 비록한 제직기, 염색기 등 7개국 13개사가 출품한다. 이밖에 한국섬유기계연구원은 12개 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해낸 시제품을 공동관을 구성, 전시할 계획이다.
해외바이어도 줄을 이을 전망이다. 동남아 및 중동지역 등 7개국 40여 개사 바이어들이 이번 전시회를 찾아 실질적인 수주계약에 나설 채비다. 이와는 별도로 참가 기업들이 추천한 해외 100여명의 바이어들이 초청받아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수주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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