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BFC News
  인쇄하기 인쇄하기
구미·상주에 디자인창의산업클러스터 조성 추진
기사입력 2014-02-18 오전 9:40:00 | 작성자 bfc |
▲ 구미시에 들어설 산업디자인창의센터 조감도     ⓒ TIN 뉴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디자인과 산업의 융합을 통한 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미와 상주를 디자인 허브로 구축하는 ‘국가 디자인 창의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경북도는 지난 12일 열린 ‘국가 디자인 창의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산업과 디자인을 융합해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갈수록 시장 규모가 커지고 고급화하고 있는 어린이 디자인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클러스터 조성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가 사업 주관을 맡아 총사업비 2천48억원 규모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내용으로는 구미에 산업과 디자인의 융합을 주도할 산업디자인창의센터(부지 6만6천㎡, 건축 연면적 2만2490㎡)를 구축한다. 센터 내에는 유망 아이디어 발굴과 기업에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융합프로젝트연구소, 아이디어의 테스트를 위한 Fab lab(제작실험실), 디자인-기술 융합 연구 및 핵심 비즈니스 영역 발굴을 위한 디자인전략연구소, 기업의 디자인 역량강화를 위한 창의융합콜로키움 등의 시설을 집중 배치 한국의 디자인밸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상주에는 지역의 자연환경 조건을 활용해 어린이디자인창의센터(부지 5만천㎡, 건축연면적 1만3250㎡)를 만들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안전․레포츠 등 체험 교육과 어린이디자인연구소, 어린이디자인학교 등 놀이와 디자인 교육을 연계한 키즈(Kids)디자인 파크로 조성해서 어린이관련 산업을 체계적으로 뒷받침 하게 된다.

경북도는 디자인산업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해 산업디자인창의센터와 어린이디자인창의센터를 연계, ‘국가 디자인 창의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장기적인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 과제 수행을 위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디자인클러스터사업은 성장과 고용에 정체를 보이고 있는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며 “이를 체계화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중소기업에까지 파급효과가 미치도록 하기 위해 정부 관계부처를 설득해서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tinnews
첨부파일#1 : 2014-02-18 09;47;46.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형지․팬코, ‘전경련 한가족되다’
▼ 다음글   2014 첫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