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BFC News
  인쇄하기 인쇄하기
개성공단에 ‘대형 오더’ 주문 약속
기사입력 2013-12-09 오전 9:28:00 | 작성자 bfc |
개성공단에 ‘대형 오더’ 주문 약속

한국의류산업협회 34개 회원사 대표가 개성공단을 방문해 지속적인 오더 주문을 약속했다.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 소속 회원사인 의류·패션 기업인 42명이 12월 5일 개성공단 생산 시설 시찰 및 비즈니스 오더 수주 상담을 위한 개성공단 산업시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업체 방문 및 오더 수주 상담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해 실질적인 일감 연결에 초점을 뒀다.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위원장 홍양호)는 이들에게 개성공단 현황을 설명했으며, 섬유·의류 기업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개성공단의 특성상 방문 기업인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업체 방문시 생산 품목, 생산 능력 및 품질 관리 부분 등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개성공단이 보유한 대규모 생산 라인에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이어서 한국의류산업협회 소속 기업인들은 개성공단 입주 기업에 일감 수주를 약속하는 ''오더 주문 증서''를 제공해 향후 대형 오더 주문을 약속했다.


방문단 단장인 최병오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은 개성공단 기업인들과의 고통 분담 차원과 개성공단 북측 종업원 탁아소 운영을 지원하는 개성공단기업협회에 패션그룹형지 명의로 1000만원의 격려금을 기부했다.


최 회장은 "개성공단이 매우 만족스러운 생산 시설과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기존 오더 물량을 확대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오더 수주 상담을 위한 개성공단 방문을 협회 차원에서 추진하겠다. 최근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의 겪고 있는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문단과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 모두의 기대감으로 시작된 이번 방문은 양측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개성공단 봉제 작업 모습.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주)
첨부파일#1 : 2013-12-09 09;32;58.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복지재원 마련 세금폭탄 “영세봉제공장 다 죽인다”
▼ 다음글   다시 주목받는 ‘개성공단 소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