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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제4차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개최
- 창조경제 실현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이하 섬산련)는 11월 19일 12시, 필경재에서 섬유패션산업의 스트림간 동반성장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주요 섬유패션 기업 및 단체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주요 참석자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윤수영 부회장, 대한방직협회 김준 회장, 한국화섬협회 박경탁 회장, 한국의류산업협회 최병오 회장, 한국섬유수출입조합 박상태 이사장, KOTITI시험연구원 김정수 이사장, 신원 박성철 회장, 명성텍스 김대환 회장, 세아상역 김웅기 회장, 신성통상 염태순 회장, 최신물산 현희헌 회장, 코오롱FM 김창호 사장, 팬코 최영주 회장,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한솔섬유 이신재 회장, 휴비스 유배근 사장 등
□ 금번 4차 간담회에서는 섬유 글로벌 생산관리자 양성과정 운영현황, 베트남․인니의 외국인 근로자 채용제한 애로해소, 스트림간 개성공단 공동 진출방안, 국내외 최신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였다.
□ 섬산련은 앞으로 대정부 정책제안 및 스트림간 동반상생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과 섬유패션 융복합 추진 등 섬유패션산업의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섬유패션 스트림간 동반상생 전략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참고 : 주요 논의사항
① 섬유 글로벌 생산관리자 양성과정 운영현황 : 국내 글로벌 의류기업의 해외 생산현장 책임자 인력난을 해소하고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금년 10월부터 약 6개월 과정으로 섬유 글로벌 생산현장 책임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 동 교육은 제1차 간담회에서 국내 글로벌 의류기업의 요청에 따라 전격 신설되었으며, 현재 세아상역, 한솔섬유, 약진통상, 최신물산, 팬코, 명성텍스 등 6개사에 25명의 교육생이 선채용되어 실무교육이 진행중임
② 베트남, 인니의 외국인 근로자 채용제한 애로해소 : 아국 정부기관(산업부, 노동부, 외교부 등)에 해당국 정부와의 교섭을 위한 우리 섬유패션업계의 대정부 건의서를 연말까지 제출할 계획이며
③ 스트림간 개성공단 공동 진출방안 : 한ㆍ중 FTA 체결에 대비하고 생산인력의 고임금과 인력난에 따른 대체기지로 개성공단을 활용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고 업계의견을 추가로 보완하여 구체적인 진출방안을 수립할 것을 논의하였다.
④ 이 밖에도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해 스트림간, 동종 스트림간의 국내외 최신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였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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