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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13년 11월『섬유패션산업 동향』발간
-‘급락하는 원-달러 환율, 대응에 나선 정부’주요이슈 게재 -
- 전기가 흐르는 섬유의 기술개발 및 미국 섬유산업 동향 등 수록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급락하는 원-달러 환율, 대응에 나선 정부’, ‘FTA 원산지 품목분류 관리방안’, ‘전기가 흐르는 섬유의 기술개발 동향과 입는 전자기기에의 응용’ 등 국내외 동향과 ‘13년 9월 섬유패션산업 수급동향을 수록한「섬유패션산업 동향」11월호를 발간했다.
주요이슈로 최근 하락하는 원-달러 환율에 대한 정부의 개입배경과 대부분의 수출기업이 영업환율을 달러당 1050원대를 예상하며 경영하고 있으며,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연기시기 동안 정부의 환율관리가 기업의 수출에 매우 중요하다는 내용을 수록하였다.
FTA와 관련해서는 ‘FTA 원산지 품목분류 관리방안’을 설명했다. FTA 품목분류는 원산지 결정기준과 특혜 관세율 적용의 기본이기 때문에 품목분류 관점에 따른 적용상 오류문제 및 분쟁 지속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분야별 동향으로는 ▲ 2013 부산 국제 산업용 섬유 소재 전시회 개요, ▲전기가 흐르는 섬유의 기술개발 동향과 입는 전자기기에의 응용, ▲ 세계적인 브랜드 자라의 인디텍스 그룹 동향, ▲ 미국 섬유산업 동향 등에 대해서도 게재 했다.
한편,‘13년 9월 섬유류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6% 감소한 11억 6100만불, 수입은 11.4% 증가한 13억 9200만불을 기록했다. 국별로는 베트남(1억 6900만불, 4.8%), EU(1억 800만불, 0.2%)로의 수출은 증가, 반면 중국(1억 9500만불, 8.2%), 미국(1억 600만불, 11.9%)은 하락했다.
* 품목별 수출증감률 : 섬유원료(0.3%), 섬유사(△1.1%), 섬유직물(△12.3%), 섬유제품(△6.1%)
더불어 ‘화섬산업 동향’ 등 원사, 직물, 의류 업종별, 지역별 주요 섬유단체의 원고가 수록되었으며,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ofoti.or.kr) 자료실 “섬산련 간행물”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 문의처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산업조사팀 (T : 02-528-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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