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C News |
|
|
|
섬유스트림 |
|
|
|
지식IN |
|
|
|
BBS |
|
|
|
삶의여유 |
|
|
|
|
|
|
|
| 홈 > BFC News > BFC News |
|
|
| 기저부하산업용 요금제 신설 추진 |
| 기사입력 2013-09-02 오전 9:09:00 | 작성자 bfc | |
|
|
|
|
| 기저부하산업용 요금제 신설 추진 |
| 현 요금제, 화섬․면방 전력비 부담 커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와 대한방직협회(회장 김 준)는 오는 10월 정부의 전기요금체계 개편 시 연중 부하변동율이 낮은 산업 군에 적용되는 ‘기저부하산업용(가칭)’ 요금제 신설을 정부에 건의했다.
기저부하산업용 요금제는 여름철 에어컨, 겨울철 전기난방을 거의 하지 않고 원자력․유연탄 등 경제성 높은 발전원을 이용하는 우량부하산업군에 대한 별도 요금제로 산업용 요금 중에서 피크요금 등이 없는 가장 낮은 단일요금제다.
이 요금제가 신설될 경우 섬유산업 중에서는 면방과 화섬선업이 적용받게 되며 면방산업의 경우 근년 급격한 전기요금 인상으로 면사제조원가에서 이미 인건비를 상회하고 있는 전력비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섬유업계는 기저부하산업용 요금제가 정책에 반영되기 전까지 잠정적 조치로 전력예비율이 높은 토요일 전기요금의 공휴일요금적용과 경부하요금이 적용되는 심야시간의 확대적용을 전력 당국에 건의했다.
자료출처 : tinnews
|
|
첨부파일#1 : 2013-09-02 09;10;56.jpg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