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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페스티발에 걸맞은 드레스코드는
기사입력 2013-08-08 오전 10:35:00 | 작성자 bfc |
지난 26일 안산밸리 락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지산월드 락페스티벌 등, 불볕더위와 쏟아지는 장맛비도 무력하게 만들 락페스티벌 시즌이 다가왔다. 특히 락페스티벌은 매년 장마철과 맞닿아 있는 만큼, 비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 주면서도 축제를 한껏 즐길 수 있게끔 활동성이 뛰어난 기능적인 의류와 장비가 필수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락페스티벌은 이제 국내에서 여름철의 대표적인 놀이 문화이자 야외에서 며칠에 걸쳐 펼쳐지는 콘서트이다보니 갑작스러운 비와 자외선을 막아주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반영한 제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에 발맞추어 아웃도어 업체들은 자사의 제품을 내놓고 있다.

▲( 르샤모 레인부츠 ‘아이리스’를 신고 락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모델 송해나)     © KoreaFashionNews
장대비와 진흙탕도 두렵지 않은 레인부츠
‘르샤모 아이리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공식 수입하는 ‘르샤모’의 레인부츠 ‘아이리스’는 PVC가 아닌 천연고무로만 만들어져 장시간 신어도 땀이 차거나 냄새가 나지 않는다. 빗물을 차단하고 풀밭이나 흙길에서도 샌들이나 운동화보다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     © KoreaFashionNews
우중(雨中)에도 두 팔을 두 팔을 자유롭게 해 줄 우비
‘몽벨 체크 판초 레인재킷’
몽벨의 ''체크 판초 레인재킷''은 방수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폴리 2.5레이어 소재를 사용했다. 후드가 달려 있어 갑작스럽게 비가 내려도 우산이 필요 없는 제품이다. 바느질땀 사이로 수분과 바람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봉제선 위에 테이프를 덧붙이는 심실링(Seam Sealing) 기법을 사용해 방수력을 한 번 더 강화했다.

▲     © KoreaFashionNews
일광으로부터의 피부 손상을 막아줄 자외선 차단 기능성 티셔츠
‘잭 울프스킨 윈디 패스 하프 집업 티셔츠’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은 ''그린 유브이''(Green UV) 소재를 적용한 ‘윈디패스 하프집업 티셔츠’를 출시했다. 몸의 땀과 열을 즉시 배출시켜 원단 표면으로 확산시킬 뿐 아니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홍반을 비롯해 피부의 건성화, 잡티 발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     © KoreaFashionNews
무더위를 식혀줄 쿨링 액세서리
‘밀레 넥 쿨러’
물에 1~2분 정도 담가두면 아이스 폴리머를 팽창시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 아웃도어 제품이다. 땀을 흘리면 원단에 고착된 자일리톨 성분이 인체의 수분과 결합해 흡열반응을 일으켜 열감을 없애주는 원리가 적용되었다. 공연 관람 전 미리 물에 적셔 두었다가 사용하면 된다.

자료출처 : 코리아패션뉴스
첨부파일#1 : 2013-08-08 10;38;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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