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방(주) 월드클래스 300 선정 |
| 올해 섬유업체로는 유일 |
삼일방(주)(회장 노희찬,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이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World-Class 300에 선정됐다. 월드클래스 300은 정부 주관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중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엄중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년간 67개사(''11년 30개사, ''12년 37개사) 선정에 이어 금년에는 33개사를 선정했다.
중소기업청은 산학연 전문가 위주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약 50일 동안 사전평가, 분야별 평가, 현장확인 및 검증, 종합평가로 구성된 심층 평가를 실시했다. 분야별 평가에서는 성장전략 발표와 분야별 심층면담을 통해 기술확보, 시장확대, 경영혁신, 투자전략의 타당성과 구체성, 실현 가능성을, 종합평가에서는 각 분야별 전략간 정합성과 정책적 기대효과, 도덕성, World Class 수준에의 부합정도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인 기업을 선정한 것이다.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KOTRA,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수출입은행, 산업기술연구회 등 17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해외진출, 기술개발, 인력, 금융, 경영확보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이 제공된다. 금년에 선정된 전국 33개사 중 유일하게 섬유업체로 선정된 삼일방(주)은 대구 달서구에 위치해 있고, 자산 759억, 종업원수는 127명이다. 고강력 Rayon(레이온)絲 및 장섬유 복합방적사 국내1위, 세게 1위(22%) 업체로 작년 매출은 918억원 그 중 수출이 620억에 이른다.
자료출처 : t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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