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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업계,‘한-터키 FTA 터키 의회비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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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난 1월 10일 한-터키 FTA 법안이 터키 의회를 통과한 것에 환영하면서, 한-터키 FTA는 우리 섬유패션산업의 터키시장 수출증대 및 한-EU FTA와 더불어 유럽 및 동유럽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 한-터키 FTA 발효시기는 오는 3월 1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하여 협정문에서는 양국간 국내법령에 예견된 모든 필요한 요건을 완료하였음을 알리는 외교적인 서면통보를 교환한 날의 다음 두 번째 달의 첫째날 또는 양국간 합의하는 날에 발효되도록 명시하고 있다.
□ 한-터키 FTA가 발효되면 터키 섬유 및 의류(평균 관세율은 7.9%)시장이 단계적으로 개방되어 화섬사 및 화섬필라멘트직물, 니트직물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품목의 터키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은 “터키는 EU 시장에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의류를 공급하는 세계 4위의 섬유수출국으로 우리 기업들이 EU 및 동유럽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서 매우 중요하다. 이번 한-터키 FTA 터키 의회비준 통과로 우리 섬유패션 제품의 터키 시장접근 기회가 확대되는데 한 발짝 다가섰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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