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8일 섬유센터에서 ''2013년 신년 인사회가 열린 가운데 떡을 커팅하고 있다. ©TIN 뉴스 | |
섬유패션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년 새해를 맞이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은 1월 8일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윤상직 지경부 제 1차관, 노희찬 섬산련 회장 등 정관계 인사 및 섬유패션인 등 300여명이 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새해를 맞이해 섬유패션인들의 희망찬 출발을 위한 도약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노희찬 섬산련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더욱 치열해 지는 세계시장 환경에서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고부가가치 신섬유 개발, 디자인 개발, 브랜드 개발, IT, 조선, 자동차 등 타산업과의 융합 및 해외 마케팅 강화 노력을 통해 올해 섬유 수출 목표 163억 달러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황식 국무총리는 “섬유패션산업은 생산유발효과와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산업으로 중소기업과 지방기업의 비중이 커서 우리 경제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는 산업”이라며 "정부도 우리나라가 2020년 세계4위의 섬유패션강국으로 도약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브랜드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기술 로드맵을 통한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 및 지원, 한미FTA 활용을 통한 이윤극대화 등의 지원책을 밝혔다.
윤상직 지경부 제 1차관은 “지난해 마이너스 성장을 딛고 올해는 200억 불 달성에 힘쓰자”며 “기능성 산업용 섬유 개발 및 다양한 시장개척 등의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 ▲(사진 좌측부터) 노희찬 섬산련회장, 김황식 국무총리, 윤상직 제 1차관이 떡을 커팅하고 있다. ©TIN 뉴스 | |
| ▲''2013년 섬유패션인 신년 인사회'' ©TIN 뉴스 | |
| ▲ 노희찬 섬산련 회장이 신년사를 낭독하고 있다. ©TIN 뉴스 | |
| ▲김황식 국무총리가 신년사를 낭독하고 있다. ©TIN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