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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섬유기술 박람회 10월 개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 국제엑스포 센터에서 개최
▲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상해 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상해 섬유기술 박람회가 개최된다. ©TIN 뉴스
2012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상해 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되는 상해 섬유기술 박람회(Cinte Techtextil China)에 15여개의 국가 및 지역에서 많은 관계자가 참가할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스트리아, 캐나다, 프랑스, 홍콩, 인도, 이스라엘, 파키스탄, 싱가포르, 스위스, 터키, 영국 그리고 미국 등의 등의 국가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벨기에, 독일, 이태리 등이 유럽관에 추가로 등록되어 참가하게 되었다.
섬유직물과 얀(yarn), 우븐(woven) 및 니트 직물, 브레이딩(braiding), 레이드-웹(laid-web), 부직포, 기술력 및 부자재, 코팅된 섬유직물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전시 참가업체들은 본딩기술(bonding technology)과 이에 따른 합성물들을 진열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격년으로 열리는 기술섬유 및 부직포 무역박람회가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는 가운데 24,000평방미터의 엄청난 크기의 2개 전시장에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각각의 신규 및 기존 전시 참가업체들은 참가자들로부터 중국시장의 최첨단 기술과 솔루션들 그리고 발전된 섬유산업에 대한 많은 요구를 하고 있음을 인터뷰했다.
“중국에서의 엄청난 시장 점유율을 위해서라도 이번 전시회에 꼭 참가해야 한다.”라는 안드리츠(ANDRITZ)사의 계열사 중 하나인 안드리츠페르포예트(ANDRITZ Perfojet)영업부장인 안드레미샬론(Andre Michalon)의 말이다.
그는 안드리츠아쎌린띠보, 안드리츠쿠스터스(ANDRITZ Asselin-Thibeau, ANDRITZKusters) 와 안드리츠페르보예트(ANDRITZ Perfojet)등의 3개의 기업을 중국에 처음에 알리게 되었다.
이에 덧붙여, 안드리츠아쎌린-띠보(ANDRITZ Asselin-Thibeau)의 판매부장인 장-필립페듀몽(Jean-Philippe Dumon)에 따르면, “씬테테크스틸 차이나 (Cinte Techtextil China)는 중국 사업 거래처들에게 우리의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소개하기에안성맞춤인 시장으로써 다음 세대에 만들어질 새로운 기계들을 서로 탐방하는 좋은 장이다”라고 진술했다.
▲ 올해에는 격년으로 열리는 기술섬유 및 부직포 무역박람회가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는 가운데 24,000평방미터의 엄청난 크기의 2개 전시장에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TIN 뉴스
독일의 트위스팅 케이블(twisiting cable)과 얀(yarn)의 전문가인 욀리콘사우러(OelikonSaurer)는세계에서 엄청난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이 거대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
“왜 우리가 획기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신 타이어 코드선인 알마CC4(Allma CC4)를 선보이는 이유는 그만큼 이곳에서 엄청난 성장을 예상하기 때문이다.”라는 경영기획실장인 오구츠까르시어(OguzKarcier)의 말이다.
독일관의 신규 전시업체인 넥스트루시온(Nextrusion)사는 페이퍼 머쉰클로딩(paper machine clothing)을 위한 단일 필라멘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은 이미 세계수준에 도달했지만 여전히 기술적 부분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래의 잠재고객들과의 대면과 미래의 개발에 대한 최고의 만남의 장이 되리라 생각한다.”라며 판매부장인 피터슈트리드글(Peter Stridegl)의 말이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이점은,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어패럴패브릭스(ITSH), 추계 얀 엑스포, 그리고 상하이 신국제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 니팅페어등동기간에 같은 장소에서 여러 전시회가열린다. 따라서 차기 섬유산업의중심인 이곳에서여러 바이어와 제품들 간의 크로스오버(cross over)가 이루어질 것이다.
씬테테크스틸 차이나 (Cinte Techtextil China)는 메세프랑크푸르트, 섬유산업분과위원회(Sub-Council of Textile Indutry), CCPIT 및 중국 부직포, 산업 섬유협회(CNITA) 등이 주최한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intertextileapparel.com을, 메쎄프랑크푸르트가 주관하는 전세계 직물 박람회 정보는 http://texpertise-netwo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 Tinnews 인터넷뉴스팀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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