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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전통 마케팅 기법은 더 이상 현실과 맞지 않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소셜(SNS) 마케팅도 어느 한쪽 구석이 허전하긴 마찬가지다. 과거와 현재, 현존해 있는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믹스해야만 한다. 각 채널마다 최소한의 강점과 효과는 있기 때문이다. 이에 모두가 공감한다.
그런데 누가 먼저 할 것인가? 예산은 얼마나 드나? 효과는 과연 있을까? 그 어느 누구도 시원한 답을 못 준다. 시장은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는데 검증된 결과를 제시하는 실체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TV·라디오·신문 등 기존 전통 매스미디어가 있다. 아직 그 세력은 강력하다. 효과! 글쎄? 예전보다 못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이는 바로 인터넷의 출현 때문이다. 여기에 케이블 방송·1인 미디어·PPL 등이 가세하면서 더욱 복잡해진다. 최근에는 무서울 정도로 거대해지고 있는 SNS 대표 주자인 트위터·페이스북도 있다. 국내엔 미투데이다.
결국 다양한 채널만큼 복잡하고 고객층도 세분화된다. 어느 하나만으로는 열매가 작다. 만족스럽지 않은 것이다. 이때 융합 또는 통합 마케팅이 절실하다. 이들의 강점과 특징을 믹스해 최적의 마케팅 기법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도중 맞지 않는 방식은 그 즉시 중단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수정했다면 그 즉시 이어서 진행하기도 가능해야 한다.
지금까지 이를 대표하는 검증된 마케팅 기법이 없었다. 그런데 있다. 최근 출현한 것이다. 바로 바우스(VOWS)의 런웨이브 마케팅(이하 RWM=RUN WAVE MARKETING)이 그것이다. 통합 및 융합 마케팅의 새 기류로 등장. 결과 및 가치 상승에 대해 실시간 검증이 가능한 획기적 마케팅, 자유자재로 수정하고 재시도가 가능한 효율 높고 경제적인 마케팅 기법이다.
‘새로운 시장에는 새로운 가치가 필요하다’라고 필립 코틀러가 말했다. 종합 광고 마케팅 전문회사 바우스는 새로운 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강력하고 구체적인 마케팅 툴을 개발했다.
이는 기존 광고 마케팅 시장의 패러다임에 다양한 미디어 환경을 믹스해 궁극적으로 ‘밸류 커스터마이징(Value Customizing)’이라는 목표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이다. 이 새로운 마케팅 툴이 바로 RWM, 즉 ‘런웨이브 마케팅’이다.
결과 실시간 검증 가능한 획기적 마케팅 수단 입증
RWM이란 우선 네트워크 및 미디어 각각의 가치를 수학적 크기로 산출한다. 그 다음 ‘선택’과 ‘집중’이라는 핵심 요소를 미리 산출된 미디어별 수학적 크기에 과학적 검증을 거친 가중치를 도입시켜 원하는 결과를 일단 도출해 낸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정 타이밍 스케줄을 세우고 난 후 이를 실행해 광고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즉 RWM은 다양한 미디어가 공존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광고 마케팅 기법이다. 이는 각 마케팅 채널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밸류 커스터마이징’을 최종적으로 실현하게 된다.
RWM의 첫 번째 핵심은 수학적인 네트워크 가치 산출법을 마케팅적으로 재해석 한 것이다. 사노프의 법칙, 멧켈프의 법칙을 잇는 리드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의 힘, 특히 사회적 네트워크를 강화시키는 힘은 그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개체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그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잠재적 가능성 정도를 수학적으로 접근했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다. 이 바우스의 새 광고 마케팅 기법은 ‘광고가 실행될 때 각 미디어의 가치와 효과는 리드의 법칙처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획기적 기법이다.
RWM의 두 번째 핵심은 다양한 요인 분석을 통해 과학적인 가중치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유수한 글로벌 기업들의 핵심 전략인 ‘선택’과 ‘집중’을 그대로 적용해 현재 실행되고 있는 광고와 마케팅, 그리고 미디어 변화와 흐름에 맞게 어디에 얼마를 써야 효과적인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전통 미디어부터 뉴미디어까지 다양한 미디어의 이해와 전략을 통해 어느 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 하고, 그렇게 선택된 마케팅 툴 가운데 어디에 얼마만큼 가중치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파악이 가능한 것이다. 바우스만의 미디어 융합을 효과적으로 수립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되는 항목이다.
RWM의 마지막 세 번째 핵심은 마케팅 타이밍이다. 이는 광고 마케팅을 위한 미디어의 스케줄링을 말한다. 타이밍은 가중치 설계 효과를 가장 극대화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이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정 규칙을 파악해 놓고 있다. 반면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한 시행착오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요소이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안 된다.
바우스(VOWS)는 RWM 개발 초기 단계에 이미 패션 브랜드에 적용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 사례가 있다. 패션업계 뿐만 아니라 광고 마케팅 업계에서 파란을 일으켰던 2009년 P사의 아웃도어 브랜드 ‘N’의 매출 신장이 그것이다. 런웨이브 마케팅을 완벽하게 실행시킨 경우였다.
바우스는 전통적인 4대 매체부터 블로그·카페 등의 커뮤니티, UCC, 서포터즈, 캠페인 뿐만 아니라 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모바일 광고·앱 마케팅 등 SNS 마케팅 툴로 소비자들을 하나로 연결했다. 동시에 공통의 관심사와 욕구를 바탕으로 또 다른 결과물들을 끊임없이 창조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제공했다.
이때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그리고 바우스의 철저한 계산과 측정을 통해 RWM을 실행하여 네트워크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리드의 법칙이 그냥 이론이 아닌 실제라는 것을 증명했다. 오른쪽 그래프는 패션 의류 브랜드 ‘N’의 2009년 11월의 매출 상승 곡선이다. 이를 통해 매출 상승 곡선과 리드의 법칙이 설명한 네트워크 가치 상승 곡선이 동일함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이론과 마케팅 툴을 접목시켜 아웃도어 브랜드 ‘N’에 혁신을 불러 일으킨 바우스는 과학적인 가중치와 절묘한 타이밍으로 2009년 F/W 시즌 200% 이상의 매출 증대를 이끌어 냈고 기존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스포츠 웨어 일간 검색 순위에서 2009년도 200위권 밖이었던 순위가 RWM 실행 이후 1개월 여 만에 4위권으로 급상승했다.
의류 브랜드 ‘N’ 순위 급상승 다채널 미디어 대응에 효과
올 상반기에는 굴지의 글로벌 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네이버의 스포츠 웨어 부분 및 패션의류 부분 일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항상 시장에는 새로운 광고 마케팅 기법이 출현한다. 그 가운데에는 세상에 빛을 발하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이 있다.
때론 정말 획기적인 기법이 나타나 상품과 브랜드를 급성장시키기도 한다. 바로 바우스가 론칭한 ‘런웨이브 마케팅’이 그런 모습이다. 실 적용 사례까지 있어 이를 뒷받침하기에도 충분하다. 바우스는 11월 1일 최초의 RWM 광고 마케팅 기법을 정식으로 출범시킨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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