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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유 소재 亞 1위를 넘어
기사입력 2010-09-17 오전 10:50: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매년 업체 비중 크게 증가2010 F/W PV 24개사 참가


파리1.jpg한국의 섬유 소재 분야 아시아 1위 자리가 멀지 않았다. 무대는 세계 최고 권위의 프리미에르 비종이다.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10 F/W 프리미에르 비죵’에 우리 업체 24개 社가 참여한다. 지난 2월, 21개 社에 추가로 참가 자격을 획득한 덕산엔터프라이즈와 경원, 위그 코리아가 합세했다.
아시아 최대인 일본의 상반기 참가 기업이 24개사인 점을 감안하면 이미 수적인 측면에서는 동등해진 셈.
우리 업체가 처음 출전한 07년과 비교하면 수치는 더욱 명확해 진다. 07년 S/S 참가 업체는 총 701개였고 이중 우리 업체는 1곳뿐 이었다. 반면 올 S/S  참여 업체는 645개 社로 8.0% 줄었지만 우리 업체 참여 비율은 3.7%로 크게 늘어났다.
반면 주요 참가국인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 유럽 패션 선진국 참여회사 숫자는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이다. 중국은 올해 3개 회사만 참여가 결정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PV에 파카를 비롯, 에스엔티, 신흥, 백산티엔에스 등 기업이 참가한다.
 

‘텍스월드’ 주력기업 출사표 수출 견인 아이템 기대

국내 직물산업을 이끄는 주력아이템들이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텍스월드 파리F/W2010’전시회에 나란히 출품한다.
파리2.jpg이들 아이템들은 상반기 중 전년 대비 20%이상의 높은 수출 신장률을 견인한 아이템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도 성과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먼저 KTC(한국섬유마케팅센터) 공동관을 통해 아세테이트 교직물 부문 세계최강 기업인 알앤디 텍스타일(대표 강영광)이 출품한다.
또 팬시 후가공 교직물 대표기업인 중원무역(대표 김진한)과 ITY싱글스판 니트 간판기업인 텍스밀(대표 이상용)등 7개 기업이 공동관에 출품한다.
세섬도 박직물 간판기업인 덕우실업(대표 이의열)과 팬시 자카드 대표기업 백산무역(대표 이정근), 메모리섬유 주력기업인 자인섬유(대표 서효석)등 9개 기업은 개별 부스를 마련해 출품한다.
출품사들은 유럽시장을 겨냥한 제품경쟁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지속적인 시장개척을 통해 향후 전개될 한·EU FTA 비준 이후의 수출확대를 대비하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라인-아래(477).jpg

첨부파일#1 : 파리-로고(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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