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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의류수출업체인 코아피앤티(대표 김병하)는 1인 기업으로 인터넷 무역을 통해 매달 2만 달러 상당의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김병하 대표는 “혼자 하는 사업이지만 인터넷 무역을 통해 바이어와의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며 “인터넷 무역은 사업의 중요한 축이다. 좋은 기술력과 상품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섬유 수출업체 다우웍스(대표 민숙희)는 인터넷 무역을 통해 인도, 방글라데시 등 수출 시장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 민숙희 대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고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인터넷 무역을 통해 성공적 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알리바바닷컴이 제시하는 가이드 라인과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 무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3. 서울시 송파구의 소재 원단 제조 수출업체 진우텍스(대표 안덕주)는 인터넷 무역을 통해 해외 수출 물량의 70%를 확보, 연간 30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수출 시장 또한 미국, 영국, 호주, 인도네시아, 몬테네그로, 멕시코, 엘살바도르, 피지 등 전 세계로 다각화해 나가면서 최근에는 중국에 현지 공장을 짓는 등 사업을 확장했다. 안덕주 대표는 “알리바바닷컴 글로벌 무역시장은 중소기업들이 제일 먼저 반드시 공략해야 할 중요한 수출 시장”이라고 했다.
B2B 글로벌 플랫폼 ‘알리바바닷컴’ 인기 240여개국 5천여만명 바이어 회원 등록 시간·장소 제약 없고 비용절감 효과까지 1人기업·중소업체, 해외진출의 장으로 부상 글로벌 시대에 급변하는 무역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성공적 수출 시장 개척을 도와주는 새로운 방법인 인터넷 무역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급속한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인터넷 무역 시장을 통한 1인 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1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이 다수인 섬유업체들은 인터넷 무역을 통해 인력 부족과 자금력 부족 등 현실적 문제 해결의 효과를 보고 있다.
비용이 많이 드는 전시회 참가나 오프라인 광고와 달리 인터넷 무역 시장은 접근의 용이성으로 바이어와 공급업자의 참여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고비용이 드는 해외 출장을 가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세계 각국 바이어와 공급업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시간과 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터넷 무역 시장을 이용하면 수많은 바이어와 공급업체들을 통해 자사 상품에 대한 반응과 시장 경쟁력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수출 시장 개척과 바이어 확보에도 유리하다.
이런 글로벌 인터넷 무역 시장 플랫폼 중 가장 눈에 띄는 선두주자는 알리바바닷컴이다. 1997년 중국의 잭 마가 17명의 공동 창업자들과 함께 소규모 제조업체들의 판매를 위한 무역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을 창업한 이후 2007년 11월 홍콩증시에 미화 17억달러 규모의 상장을 마치는 등 프리미엄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로 성장했다.
세계적 시장 조시기관인 시노베이트社의 2009년도 조사에 따르면 알리바바닷컴은 세계 240여 개국에 5천만이 넘는 바이어와 공급업체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 바이어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공급 업체 소싱 수단으로 밝혀졌다.
전세계 바이어와 공급업체, 무역업체 등 사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인터넷 무역 시장이자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은 국제인증절차를 걸쳐 ‘골드 서플라이어(Gold Supplier)’라는 국제 인증 회원자격을 획득한 후 제품을 등록한다.
국내에서는 국내 최대 B2B 리더이자 알리바바닷컴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사인 이상네트웍스(주)를 통해 골드 서플라이어로 등록하면 무료 활용 교육과 한국어 고객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tin뉴스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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