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사회복지 전문기관 ‘어린이재단’과 함께 폐휴대폰과 카트리지를 모아 빈곤 아동들의 급식비와 학업비를 지원하는 ‘아이사랑, 환경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내에서 발생되는 소모성 사무용품인 폐카트리지와 임직원들이 모은 폐휴대폰을 재생,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전액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 이광진 이사는 “니카라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 생산공장에서 화석연료를 쓰지 않음으로써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친환경 냉방설비(Water cooling system)와 천연가스 보일러를 도입했다”며 “원단 폐기물을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소각로를 갖추는 등 친환경 설비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