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마루’가 AFD 환경 캠페인 두 번째 티셔츠를 출시, 브랜드력 제고에 기대를 모은다. ‘Activity For Descendant’라는 슬로건으로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특별기획 2010 희망로드 대장정 (Road for Hope)’ 에 제품을 지원했다.
KBS1TV사랑의 리퀘스트 특집 ‘2010 희망로드 대장정’은 원조를 받던 수혜국에서 다른 나라를 원조하는 후원국이 된 대한민국이 한국 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지원한 원조국 10개국을 방문해 봉사하는 내용을 담았다. 전쟁과 빈곤, 질병과 무관심으로 힘들어 하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기획 프로젝트로 전광렬, 한고은, 한은정, 박신양, 유승호, 이성재 등 10명의 스타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마루’는 라이베리아, 페루, 스리랑카 등 10개 방문국의 어린이들에게 AFD 티셔츠를 지원해 국내 정상급 스타, 제작진과 환경 캠페인을 실천했다. 런칭 초부터 다양한 그린 도네이션과 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마루’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의지를 내세운 것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