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사는 사람들을 위한 모토로 외국 잡지사 홈페이지, 패션 관련 블로그, 매달 구입하는 잡지를 통해 얻은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미스터 엘리’ 블로그의 가장 큰 특징은 블로그에 업데이트 되는 모든 콘텐츠들을 자신이 직접 제작해 만든 콘텐츠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뜨겁게 느껴집니다.
엘리 님이 직접 소개한 자신의 프로필을 소개해 드릴게요. “패션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엘리 군의 모든 것을 적어나가는 블로그, 온라인 웹진처럼 가고 싶은 꿈이 있지만 아직은 꿈이구요.ㅎㅎ 온라인 컬렉션 북으로 자리하고 싶지만 역시나 아직은 꿈이에요. 아직 배워야할게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 나이인 만큼... 활기차고 재미나게 가고 싶어요.+_+ 21살의 치기어린 모습이 아닌, 역동적인 모습으로! 그래서 오늘도 엘리는 새벽까지 온라인 세상을 달립니다. ㅋ_ㅋ” 어떠세요^^ 블로그에 대한 엘리 님의 열정이 풋풋하게 드러나지 않으세요?
아직 젊은 나이지만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블로그 이웃도 이미 1000명을 넘어섰고요. 아마 머지않은 시간에 엘리 님이 패션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때 이미 이웃이 된 1000명의 응원은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네요.
사실 필자가 10년 전에 처음으로 인터넷에 카페를 만들고 운영을 시작했을 때만해도 주위에서 손가락질을 할 정도로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일이 직업이 된다는 것은 꿈만 같은 일이었답니다. 하지만 그때 기억에 메일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1000통이 넘게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카페 회원님들이 보내주신 카드였는데요.^^ 그렇게 잘되기를 응원해 주는 많은 메일카드를 받고 나니 기운도 생기고 한동안 좋은 일들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듯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내 사업뿐만 아니라 내 주위의 일들이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를 열심히 잘 운영하다 보면 고맙다는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많이 듣게 됩니다. 좋은 글을 많이 올리게 되면 글을 읽는 분들이 고맙다는 댓글을 달아주는 것이 가장 큰 예죠. 그리고 인터넷상에서 나도 모르게 귀인^^ 을 만나기도 하구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다보면 좋은 일들이 정말 많이 생긴다는 점을 약속드릴 수 있답니다.^^ 필자의 말을 믿고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