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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전문 온라인마켓 ‘F’
기사입력 2010-06-18 오후 3:46: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 빠른 트렌드 반영 유행 선도…중국 진출 교두보

에프1.jpg오픈마켓과 종합쇼핑몰을 결합한 패션전문몰 ‘F’가 지난 14일 오픈했다.
‘F’ 김도연 대표는 “온라인시장의 발전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앞으로 많은 업체를 입점 시켜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이 다 있는’ 패션전문 쇼핑몰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현재 ‘지오다노’ ‘리바이스’ ‘르샵’ 등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디자이너 브랜드, 소호몰 등 5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포화상태인 온라인시장에서 ‘F’의 성공 전략은 소비자와 판매자의 ‘동시만족’이다.    ‘F’에는 입점 브랜드의 광고가 없다. ‘광고를 해야 장사가 된다’는 오픈마켓의 단점을 버렸다. MD가 트렌드를 반영해 직접 선택한 아이템들이 수시로 업데이트 된다. 이는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는 요소다.
판매자 또한 광고비, 입점비가 따로 없어 부담이 준다. 게다가 한 번 올린 상품이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도 소개된다. ‘F’ 관계자는 “‘F’는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다. 8월 중 중국관을 오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최희선, 박남일, 미오 등 유명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코디해주는 ‘ONLY F’와 ‘신상히트예감’ 등 다양한 컨텐츠도 특징이다.
김 대표는 “앞으로 가격비교와 상품에 관한 다양한 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검색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F’는 오픈을 기념해 쿠폰증정, 할인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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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1 : 에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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