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지식IN > 국내패션
  인쇄하기 인쇄하기
블로그가 돈이된다…아쮸의 해피타임
기사입력 2010-06-09 오후 4:02: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http://blog.naver.com/chj1565”
아쮸의 블로그에 하루평균 방문자는 1만 명 정도입니다. 하지만 어떤 날은 10만 명을 훌쩍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런 날은 네이버 메인화면에 아쮸의 블로그 글이 소개된 날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올리게 되면 포털사이트의 메인화면에 소개돼 정말 많은 방문자들이 블로그에 찾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그 맛을 안다고 할까요.^^

포털 사이트의 메인에 소개되는 블로그들을 잘 살펴보면 한번 선정된 블로그가 자주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포털의 메인화면에 내 블로그가 소개 되어 많은 방문자들이 찾게 되면 더욱 신이 나서 블로그 관리를 하기 때문입니다.(트래픽 폭탄을 맞는다고 하는데 필자도 블로그가 3번 정도 메인에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 정말 기분 좋더라고요.^^)

메인 화면에 올리는 글을 선정하는 포털 담당자들의 취향을 감각적으로 파악하는 수준에 올라섰기 때문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아쮸의 블로그를 잘 살펴보면 정말 블로그를 가지고 논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 정도로 자신감 있는 포스팅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아쮸의 블로그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제품들의 리뷰들로 가득한데요, 리뷰 하나하나를 올리는데 전부 제품을 협찬 받고 원고료까지 받는다면 정말 재미있게 블로그를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아쮸는 이제 본 직업을 접고 전업 블로거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제품을 홍보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수익을 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현재 몇몇 업체들이 블로그와 커뮤니티 마케팅을 위해서 대행사를 이용하고 비용을 지불하기도 하지만 그 형태는 대행사에서 해당업체의 블로그를 만들어 관리해 주는 비용이고요. 아쮸의 경우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업체의 상품을 홍보하는 리뷰를 올려준다는 점이 다르답니다. 그러니까 아쮸는 자신의 블로그를 이용해 오프라인의 잡지가 광고비를 받듯 혼자서 글을 쓰고 광고수익을 얻는 웹진을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혼자서 블로그를 통해 리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포털의 블로그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어 관리비가 전혀 들지 않으니 수익은 더욱 높아지겠지요.^^

아쮸의 블로그는 많은 제품들의 리뷰로 가득하지만 그 리뷰 하나하나가 참 개성 있고 재미있게 올려 져 있답니다. 꼭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올려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들어가서 편집하는 방법이라든지, 자연스러운 제품 홍보 노하우를 배워 보기 바랍니다. 하지만 아무 제품이나 원고료를 받고 리뷰를 써 주는 게 아니라 꼭 뜰만한 좋은 제품들만 리뷰를 써준다고 하니 블로그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지고 방문자가 많아지는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광고방법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홍보의 느낌보다는 정보로 접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라인-아래(477).jpg

첨부파일#1 : 아쭈(1).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웨스턴 진 브랜드 "쉐인진"
▼ 다음글   우리나라와 세계의 스트리트 패션 ‘파파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