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大 산학협력단 디지털 패션센타
월24일 부산 파라곤 호텔에서 ‘신라대학교 산학협력단 디지털 패션센터’가 주최 하는 ‘섬유패션 업체의 IT활용기술’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고부가가치 양모의류 제조’가 주제였으며 현장기술 인력의 재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백성기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이사장과 AWI아시아개발센터소장인 Mr.Y. Shibata 중국 지점 우븐 웨어 담당 부장인 Ms.H,Chen이 섬유 패션산업의 미래를 제시했다. 백 이사장은 ‘섬유패션산업의 친환경 칼라기술 활용실무’를 주제로 ‘섬유패션 패러다임 변화’와 ‘친환경 녹색성장 특화전략’ ‘친환경 칼라기술 실무’를 교육했다. 2020년 한국이 세계 4위의 ‘그린섬유’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초경량 원천기술 확보와 그린섬유 성장기반의 구축, 수요 확산 기반의 구축을 제안했다. 또 그린섬유 강국을 위해 미래사회에 요구 되는 의류 및 신산업 분야의 다기능 특수 섬유 개발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네오텍스타일(Neo-Textile)로 이름 지어진 대표적인 섬유는 강도/ 내열성/ 내화학성이 우수한 극한 성능을 보이는 일명 ‘슈퍼섬유’, 50nm 이하의 초극세 섬유인 ‘나노섬유’, 디지털 장치와 기능을 통합한 ‘스마트섬유’, CO2 및 환경오염 배출이 적은 ‘친환경섬유’로 정의했다. 이밖에 AWI 아시아 개발센터 소장은 ‘친환경 소재 공정기술 개발 실무’를, AWI 중국지점 우븐웨어 담당 부장은 ‘IT 융합 소재개발 및 활용실무’를 강의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4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