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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기농 ‘아말라’ 첫 매장 오픈
기사입력 2010-05-24 오후 1:23: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 | Hot Issue |현대 압구정점…1:1 컨설팅·판매

유기농.jpg씨이오인터내셔날(대표 김유성)이 수입, 판매하는 독일 프리미엄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아말라(Amala)’의 국내 첫 매장이 다음달 1일 공식 오픈한다. 첫 매장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이며 브랜드 철학과 컨셉을 살려 자연친화적이면서도 편안하고 럭셔리한 휴식 공간으로 꾸며진다.

‘아말라’는 독일을 대표하는 유기농 뷰티 기업 프리마베라 라이프의 25년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유기농 스킨케어. ‘가장 자연적인 것이 최상의 치유다’라는 모토와 엄격한 기준으로 완벽에 가까운 유기농을 추구하는 럭셔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아말라’의 모든 제품은 100% 천연 원료로 만들어진다. 전 세계 14곳의 최적 원산지에서 유기농 재배한 천연 원료만을 사용해 각 식물이 지닌 고유의 자연 치유 효과를 최대화한다. 이집트 자스민, 페루 코코아빈, 인도 블루 로터스 등의 천연 원료들은 일일이 손으로 채집된 후, 24시간 이내에 현지의 전통적 증류법을 통해 고순도의 유기농 성분으로 추출된다. 이렇게 얻어진 귀한 원료는 독일 ‘아말라’로 보내져 완성도 높은 유기농 스킨케어 라인으로 탄생된다.

또 탈색, 탈취, 감마선 처리, 유전자 조작 등을 전혀 하지 않은 천연 원료만을 사용해 식품에 가까울 정도의 귀한 스킨케어를 완성한다. 독일산 유기농 우유를 천연 유화제로 사용하고 보존제는 천연 방부력을 지닌 에센션 오일과 유기농 밀에서 추출한 유기농 알코올로 대체한다. 동시에 ‘아말라’의 전 제품은 내용물의 산화를 막기 위해 특수 용기에 담긴다. 이러한 자신감으로 용기 밑면에 최상 효력 기간(Best by)을 정직하게 공개한다.

무엇보다 유럽 최고 권위의 유기농 인증기관인 나트루(NATRUE)의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비영리 기관인 나트루는 유럽 연합 3분의 2가 가입돼 있으며 매우 엄격하고 까다로운 유기농 기준으로 유명하다. 전 성분이 100% 천연이어야 하며 유기농 성분 함유량에 따라 엄격히 세 레벨로 나뉜다. 최고 레벨인 레벨3은 천연 성분 100% &유기농 성분이 95% 이상인 제품에만 주어진다. ‘아말라’는 전 제품의 27%가 나트루 레벨 1, 43%가 레벨 2, 30%는 레벨3으로 인정받으며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했다. 최고 등급인 레벨3을 인정받은 일부 제품은 100%에 가까운 유기농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회사측은 첫 매장 오픈과 함께 숙련된 전문가가 제안하는 1:1 피부 컨설팅을 통해 건강한 변화를 제안한다. 이와 함께 오픈 기념으로 6월 한달간 ‘아말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기사원문보기]
라인-아래(477).jpg
첨부파일#1 : 유기농-로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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