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HUM)’이 세계 공정거래 무역의 날에 어린이들의 꿈을 지원했다. 지난 8일 청계광장에서는 ‘세계 공정무역의 날’ 기념으로 공정한 지구촌 세상을 만들기 위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착한 소비를 하는 것만으로도 가난한 생산자에게 공정한 노동의 대가가 지불돼 생태계 보호, 아동노동 근절과 학교 교육 등의 실질적인 결과를 가져와 보다 평등한 지구촌을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공정무역 공익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흄’은 어린이의 꿈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조손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와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뤄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 기부와 사회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흄’은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드림 메이커 흄(Dream Maker Hum)’ 캠페인을 5시즌째 이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나 하나만이 아닌 너와 나, 나와 우리 그리고 사회라는 공동체를 엮어 함께 모두가 바라는 행복 요소를 제공하며 즐기게 하는 이벤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언제나 소비자와 함께 꿈을 만들어 나가는 브랜드로서 정착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