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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자녀에 대한사랑을 면 소재에 담아 엄마가 직접 제작한 패션 컨테스트가 열렸다. 미국면화협회가 대한방직협회와 공동으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면섬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섬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코튼데이 2010’ 행사를 개최했다. 미면협, 방협, 코튼인코퍼레이티드, 지경부, 업계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2010 코튼 사랑모아(母兒) 패션 콘테스트’는 우크라이나 출신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구성된 다문화 가정 팀이 1등을 차지해 관심을 끌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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