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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8일부터 3일 동안 제 13회 하이샤량안 패션방직의류박람회(STCF)가 푸젠성 스스시에서 열린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다소 침체된 경기의 과도기에서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STCF의 주제는 ‘양안, 규모, 전문, 캐주얼, 트렌드’이다. 타이완과의 3통(우편업무, 상업 교류, 직항노선 개설)이 실현되어 타이완과 중국 대륙 지역의 교류가 더욱더 밀접해지면서, 내수 확대, 해외 진출 등이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전시회가 주목 받는 이유는 같은 기간에 펼쳐지는 첫 ‘하이시 국제 패션위크’ 때문이다. 중국과 타이완 지역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 등의 유수 패션·의류 기업들이 대거 몰려들어 대회의 역량을 더욱 상승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패션위크는 푸젠성 스스시의 패션·의류 산업의 실제 수요와 발전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과거 20년의 의류 산업 발전사를 거쳐 스스시는 전체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규모를 비롯해 종합적인 실력이 전국 상위를 차지한다. 스스시 패션·의류 산업은 전반적인 스스시의 경제적·사회적 효익을 극대화 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경영 위기의 악재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자체 구조조정을 거치며, 새로운 패션·의류 문화를 선보이는 등 부진을 딛고, 경기 회복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푸젠성은 인력, 물류, 정보, 자금 유통 등에서 자체만의 시장 우세를 보이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하이시 국제 패션위크’의 포인트가 바로 이것이다.
양안 교류의 러시 제 13회 STCF는 양안 합작의 필연성과 우세를 이용해, 타이완과 중국간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전개한다는 취지가 돋보인다. 타이완에서는 편직공업협회, 경공업협회, 타이완 모직공업협회 등 다양한 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이번 STCF에 참가할 예정이다.특히 글로벌 금융 위기를 겪으면서, 이러한 양안 합작의 담론이 더욱더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다.
작년에 열린 ‘하이샤 양안방직의류학술연구회’를 예로 보더라도, 취엔저우에서 개최한 학술회에 타이난과학기술대학, 타이완과학기술대학, 타이완문화대학 등 타이완 교육 기관들과 중국 텐진 공업대학, 중국 방직공업대학 학생들이 대거 몰려들어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자원통합 윈윈 전략 제안 푸젠성 스스시는 과거 20년 동안의 패션·의류 도시로서의 발전을 거치며, 이미 성숙된 방직의류 산업망을 구축했다. 특히 푸젠성은 스스시 뿐만 아니라, 진쟝시, 취엔저우시 등 주변 도시들을 묶어 푸젠성을 패션·방직 의류 도시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현재 푸젠성에는 총 만여개의 방직 의류 기업들이 있으며, 연간 생산액이 500억 위안에 달하는 등 전국적으로 의류 산업 집거 중심 지역으로 떠올랐다. 특히 이번 제 13회 STCF는 캐주얼 의류를 주축으로, 아동복 의류 기업들도 참가 요청을 해오면서,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의 경기 침체를 해소키 위한 총력을 가할 것임을 다짐하며 만단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의 전시장을 비롯해, 올해는 건평 12만 m2 규모의 대형 방직 전문 마켓인 스스 방직 설비 전문 마켓 추가로 전시장 규모를 확대했다.
쓰촨 청두 대형 프로젝트 시동 쓰촨성의 성도인 청두에 대형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들이 줄줄이 들어설 계획이다. 전국 체인망을 갖고 있는 대형 백화점 업체인 바이셩 그룹은 지난 22일 사업발표회에서 올 한해 사업 목표로 쓰촨 지역의 청두와 즈궁 두 도시 진출을 꼽았다.
광둥성의 광바이주식회사를 비롯해, 룽후 그룹의 ‘산첸지’, 청두 화롄 등 기업들 역시 줄줄이 청두를 공략한 사업 프로젝트를 선보이면서, 전격적인 유통업체 청두 상륙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특히 거의 대부분 올해 10월 중에 오픈 예정을 밝히면서, 본격적인 시장 선점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셩 그룹의 관리자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새로 오픈하는 바이셩 청두점과 즈궁점은 총 투자액이 1억 위안을 넘을 것이며, 면적이 수만 m2로, 독립 운영 방식으로 경영할 계획이다.
칭다오에 초대형 복합 쇼핑몰 산둥성 칭다오시 푸저우난루에 초대형 복합 쇼핑몰이 입주한다. 현재 시설 공사 기공식을 마쳤고,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칭다오시는 올림픽 요트경기장 주변 지역을 베이징 왕푸징과 같은 번화한 전문 상업 지역으로 키울 계획이다. 이번 푸저우 난루에 오픈 예정인 칭다오 초대형 복합쇼핑몰 규모는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건축 면적이 8만 m2에 달하는 초대형 규모이며, 2012년에 완공되며, 같은 해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칭다오시 사회과학연구원 궈센덩 교수에 따르면, 칭다오시가 서비스 산업을 신성장 동력의 하나로 육성하면서, 이러한 대형 전문 상업타운 조성 계획들이 육속 나오고 있다. 칭다오는 실제 도시화가 가장 빠른 도시로 성장하면서, 국내 최대 소비 시장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마카오 소비 16% 성장 마카오통계청 2009년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2009년 마카오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은 221.1억 파타카를 기록해 전년 대비 16%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2009년 4/4분기의 증가세가 현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제4/4분기 소비품 매출 총액은 64.8억 파타카로, 전년 같은 시기에 비해 28% 증가했다. 특히 시계, 금, 은 액세서리 제품 매출 비율이 전체 소비품 매출 총액에서 23%를 차지해 14.8억 파타카를 기록했다. 2009년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은 221.1억 파타카로, 매출 별 앞 순위를 차지한 품목들로는, 백화점 상품, 시계, 금은 보석류, 패션 의류 등이다.
마카오는 세계 제1의 카지노 산업 중심으로, 정부는 카지노 업체로부터 막대한 세금을 거둬들여, 세금이 남아도는 상태다. 이에 정부는 벌어들인 수익을 카지노 발전으로 인한 혜택이 관련 업종 사람들에게만 돌아가는 불균등, 빈부격차, 경기 부양책, ‘평등주의 정책’ 등을 고려해 작년부터 영구 체류 자격 있는 주민에게는 6000파타카, 비 영구 주민에게는 3600파타카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소비 자극 정책을 펼쳤다.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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