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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기업 그린조이(대표 최순환)가 2010년 백호의 힘찬 기운처럼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쳐 유통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형매장의 연이은 오픈과 차별화된 상품코디로 골프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그린조이는 올 들어 매장개설 문의가 쇄도하는 등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미 대리점주들 사이에서 “그린조이가 요즘 뜨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매장을 열기만 하면 돈 버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말이 떠돌 정도라는 것. 최근 그린조이 슈퍼 모델 5년차인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2010년 S/S 시즌 새롭고 멋스러워진 광고촬영을 진행한 그린조이는 국내 최고의 스텝진들과 함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강조한 이미지 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하나 지난 2월에는 한국경제신문 선정 ‘2010 대한민국 기술혁신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기업경쟁력의 핵심요소인 기술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그 효과를 극대화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결과다. 그린조이는 나눔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사랑의 성모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독거노인과 결손 소년소녀가장 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무지개 밥상에 매년 1500만원, (사)대한택견장학금 매년 500만원, 하동적량초등학교 체육관 집기 후원금 500만원 등 올 들어 현금으로만 25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회사 관계자는 “끊임없는 투자와 신선한 상품력을 마켓 경쟁력으로 골프웨어 시장에서 그린조이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는 한편, ‘아름답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기업경영의 모토로 삼아 사회 공헌에도 앞장 설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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