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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4월 1일까지 개최되는 중국 베이징 인터텍스타일 전시회가 자국 내 가장 인기 있는 어패럴 패브릭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중국 및 각국의 바이어들을 만나는 동시에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의 진출 기회를 얻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베이징에서는 중국 국제의류 및 부자재전시회(CHIC)와 얀화이버 전시회(Yarn Expo)가 함께 열려,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북방 지역 바이어들을 만나는 호기로 인터텍스타일 베이징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또한 VIP 바이어를 위한 비즈니스 매치 메이킹 서비스를 위한 사전 예약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어 관련업계의 참가가 늘어나고 있다. 인터텍스타일 베이징 전시회는 16만5200㎡ 규모 전시면적에 중국 홀, 3개의 국제홀, 1개의 액세서리홀로 구성된다. 16개 국 11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 전시회는 중국 북부 지역의 섬유 산업을 위한 중요한 정보교류의 장이다. 행사시작 전일에는 디자인 및 트렌드와 관련한 다양한 세미나를 진행해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일본관은 일본의 선진기술과 독창성 있는 제품들로 꾸며진다. 또한 인터텍스타일 베이징 어패럴 패브릭 전시회는 패브릭, 섬유, 실, 액세서리, 섬유관련 CAD/CAM/CIM 기술, 디자인 및 스타일링 에이전시와 패션 및 섬유 무역 관련 출판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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