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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아프리카 소울의 향연을 찾아가자!
열정과 감성이라는 탄탄한 두 다리로 세렝게티 초원을 질주하는 세 명의 젊은 뮤지션, 베이스의 유정균, 기타의 정수완, 드럼의 장동진의 부산무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아프로 소울 훵크(afro soulfunk) 밴드 세렝게티(serengeti)를 결성하며 홍대 씬의 파란을 예고한 세렝게티는 음악 애호가들의 극찬을 받은 두 장의 앨범을 발판으로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등 유수의 대형 무대를 통해 절정의 연주 실력과 독보적인 그루브를 선사해왔다.
2005년 이현우 미국 투어, JK김동욱 전국 투어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이승환 콘서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7에서 빅마마와 조인트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 서온 세렝게티는 JK김동욱 싱글 ‘지브라’ 전곡 편곡 및 녹음 세션, 이지형 소품집 ‘Coffee & Tea’ 앨범 편곡 및 녹음세션, JK김동욱 4집 앨범 ‘낯선천국’ 편곡 및 녹음세션 등에 참여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출처 : 부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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