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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 공격 마케팅 제2도약
기사입력 2010-02-01 오후 1:42: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슈마커(대표 이창열)가 2010년 공격적인 마케팅과 매출 성장에 주력한다.

31163_1_325.jpg애슬릿 풋으로 국내 슈즈 멀티숍의 시대를 연데 이어 지난해 슈마커로 숍 브랜드명을 변경한 슈마커 측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PB 「짐리키(JIMRICKEY)」 「쿠쉬(CUSHE)」 「바비번스(BOBBIE BURNS)」 등의 탄탄한 매출 드라이브를 통해 제 2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신규 PB 도입과 테스트 마켓에 주력해온 슈마커는 올해 기존 PB 브랜드였던 「DKNY」 「디젤」 「심플」 「테바」의 안정적인 판매에 집중하는 한편, 캔버스화의 보강을 위해 신규 PB로 도입한 「바비번스(BOBBIE BURNS)」를 전 매장으로 확대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올 상반기 「나이키」를 비롯한 유명 브랜드의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집중 편성할 계획이다. 2010년 여름 시즌 상품이 다양하게 전개되지 못했던 지난해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테바」 조리상품을 통해 활성화할 방침이며, 주력 브랜드 「나이키」와 「아디다스」 포럼 같은 신규 서브 브랜드를 안정화 시키는데 총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

첨부파일#1 : 01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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