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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F&G(대표 서혜자)의 「윌링 이동수(willing leedongsoo)」가 이번 시즌 뉴 라이프 스타일의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고감도의 비주얼로 제안했다.
윌링 이동수는 기존 골프 웨어의 이미지를 벗어나, 패션과 스포츠의 만남이라는 데이 웨어로의 성공적인 변화에 기대가 큰 만큼 2010 S/S 광고를 통해 성공적인 리뉴얼을 증명했다.
영, 모던, 심플&스포티 콘셉을 표방하고 있는 「윌링 이동수」는 광고 촬영을 위해 칼 라거펠트, 프라다 등의 런 웨이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 시그니드 아그렌(Sigeid Agren)과 D&G 모델로도 유명한 스탠 저크(Stan Jouk)와 뉴욕의 베스하우스 스튜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메인으로 촬영 된 남ㆍ여 윈드 브레이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활동성이 좋게 디자인 됐으며, 가볍고 흡습속건의 기능성을 가진 고급 원단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보여준다.
메인으로 촬영 된 남ㆍ여 윈드 브레이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활동성이 좋게 디자인 됐으며, 가볍고 흡습속건의 기능성을 가진 고급 원단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보여준다.
각 각의 원포인트 디테일로 모던함을 주었으며 남성의 경우 이질적인 두 소재를 트렌드에 맞게 믹스해 데이 웨어로도 손색이 없게 실용성을 보완했다.
여성의 경우 빨강의 화려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달하면서 활동성을 고려하여 소매 부분에 차별화된 디테일을 선보이며 심플한 로고를 활용한 아티스틱 제품을 선보였다.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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