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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케팅관리학회(학회장 전중옥)가 수여하는 마케팅 CEO 대상에 파크랜드의 곽국민 대표가 선정, 지난 22일 벡스코(BEXCO) 1층 회의실에서 수상식을 가졌다.
이진화 부산대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수상식에서 곽국민 대표는 “노사간 화합과 생산 설비에 대한 과감한 투자, 고객의 다양한 욕구와 유통 환경에 선도적 적응을 펼쳐 온 결과 파크랜드가 대한민국 대표 남성복 브랜드로 성장 발전 해 올 수 있었다. 앞으로 생산과 판매 및 활발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에 적극적인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노정구 학회 부회장은 공적 발표를 통해서 “곽국민 대표이사는 1987년 파크랜드에 입사한 이래 기술력과 경영 노하우를 발휘하며 우수한 제품과 높은 생산성을 비롯한 기술 노하우를 유지, 발전시키고 창조적인 마케팅력으로 파크랜드를 발전시키는데 절대적인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지역 특화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제고 방안’이라는 주제의 특별 심포지엄이 학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김해련 에이다임 대표는 ‘글로벌 패션 기업의 동향’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가졌으며, 이어 김상조 동의대학교 교수와 주수현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역 패션기업의 마케팅 현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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